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이태리
식스틴

나이 마흔 넘어도 '펄펄', 리그 최고 베테랑 삼성 강민호·KIA 최형우→FA 대박도 '성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2 2025.07.23 21: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남들은 은퇴를 넘어 지도자, 감독 자리를 바라볼 나이지만, 두 명의 베테랑은 FA 대박을 앞두고 있다. 주인공은 강민호(삼성 라이온즈)와 최형우(KIA 타이거즈)다.

강민호는 지난 2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5타수 3안타 4타점 활약을 펼쳤다. 

1회 2사 1, 2루에서 상대 선발 미치 화이트의 153km/h 패스트볼을 당겨쳐 1타점 적시 2루타로 출발한 강민호는 4회에는 투수 땅볼로 물러났다.

5회 강민호는 1사 1, 2루 찬스에서 136k/h 스위퍼를 받아쳐 1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이어 4-4로 맞선 6회 2사 만루 찬스에서는 노경은의 146km/h 낮은 패스트볼을 당겨쳐 결승 2타점 적시타를 터트렸다.  

이날 활약으로 강민호는 타율을 0.274까지 끌어올렸으며, 8홈런 49타점 OPS는 0.766이다. 6년 연속 10홈런 50타점 달성에 도전하는 그는 기록까지 홈런 2개 타점 1개를 남겨두고 있다.

강민호와 함께 리그 최고의 베테랑으로 불리는 최형우 역시 같은 날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펄펄 날았다. 팀은 7-9로 역전패를 당했으나 그는 5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경기를 펼쳤다.

올해 42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최형우의 성적은 강민호보다 더 좋다. 타율 0.334 15홈런 56타점 OPS 1.009로 타율 단독 2위, 홈런 공동 9위, 타점 10위, OPS는 전체 1위다. 지난 5월에는 4할 타율을 기록해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 안현민(KT 위즈)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역대 최고령 월간 MVP를 수상하기도 했다.

 

강민호와 최형우는 이번 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얻는다. 둘은 마흔이 넘는 나이에도 여전한 기량을 과시해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점쳐진다. 게다가 원소속팀인 삼성과 KIA 모두 이들을 대체할 만한 자원이 없어 시즌 중 비FA 다년 계약을 맺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한편, 강민호는 최근 FA를 앞두고, 에이전트를 교체했다. 이 부분이 향후 FA 협상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KIA 타이거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1 '조롱 또 조롱!' 천하의 바르셀로나 0-4 와르르→'승장' 시메오네, 야말 향해 '충격 도발'..."이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8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0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5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3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5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0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8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
17826 "아이처럼 울었다" 클럽하우스에서 오열한 7200억 슈퍼스타,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뒤늦게 전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0
17825 "스카우트 파견 예정" 맨유 세리에 A 전경기 출전, 전천후 DF 정조준 "여러포지션 소화, 매력적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
17824 다저스에 ‘팽당한’ WS 우승 멤버 좌완, 무려 9번째 유니폼 갈아입는다...미네소타에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
17823 맙소사! '5억 페라리 대파→대퇴골 골절 중상→선수 생명 위기' PL 간판 공격수, 기적의 복귀 성사되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0
17822 KBO, 금산 야구장 활용법 모색…"다양한 행사 유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