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텐

MLB 상식 깬 오타니, 또 다른 대기록 눈앞에! 日 최초 4경기 연속 홈런 신기록 정조준...내셔널리그 홈런 공동 선두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68 2025.07.23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메이저리그의 상식을 깨뜨리는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새로운 이정표가 눈앞에 다가왔다.

그는 이제 일본 선수 최초로 4경기 연속 홈런이라는 신기록 작성에 도전한다.

오타니는 지난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2번 타자-투수로 출격해 3경기 연속 홈런포를 이어갔다. 

먼저, '투수' 오타니는 올 시즌 최다인 46구를 던지며 3이닝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1실점의 호투를 펼쳤다. 위기도 있었다. 이날 경기 1회 초, 오타니는 선두타자 바이런 벅스턴에게 리드오프 홈런을 허용했다.

그러나 ‘타자’ 오타니가 곧바로 되갚아줬다. 1회 말 첫 타석에서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로 기록된 ‘되갚아주기 홈런’을 터뜨리며 3경기 연속이자 시즌 35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일본 매체 ‘풀카운트’에 따르면, 1회에 투수로 홈런을 허용한 뒤 1회 타석에서 홈런을 터뜨린 선수는 1959년 마셜 브리지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1979년 랜디 라치(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이어 오타니가 MLB 역사상 세 번째다.

또한 시즌 중 여러 차례 선발 등판한 투수의 한 시즌 홈런 수 순위에서도 오타니는 3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2021년 오타니(46개), 2위는 2023년 오타니(44개), 4위 역시 2022년 오타니(34개)로 사실상 비교 대상은 자신뿐인 독보적인 기록이다.

오타니는 이제 또 다른 기록 작성에 나선다. 바로 일본 선수 최초로 4경기 연속 홈런 달성이다. 그는 23일 미네소타와의 2차전에 2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다시 한번 배트를 든다.

만약 시즌 36호 홈런을 쏘아 올릴 경우, 내셔널리그 홈런 전체 1위인 에우헤니오 수아레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매 경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오타니의 방망이에 또 한 번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