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볼트
텐

'이게 뭐야' 오타니 천적이라서 모셔 왔더니...'7200만 달러' 스캇 부상자 명단 등재→22번째 '다저스 병동' 입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99 2025.07.23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LA 다저스가 모셔 온 오타니 천적 태너 스캇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스캇은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 맞대결에 8회 등판해 ⅔이닝을 던지던 중 슬라이더를 투구한 뒤 통증을 호소했다. 트레이너가 올라와 상태를 확인한 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가 공을 건네받아 교체됐다. 

로버츠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스캇이 팔뚝에서 ‘찌릿한’ 느낌을 받았다고 했고, 이 때문에 교체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하고 싶진 않다”며 “스캇은 신체적으로 강한 선수다. 당분간 휴식을 주고 다시 복귀시키는 방향으로 갈 수 있었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결국 스캇은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23일 ‘디 애슬레틱’의 파비안 아르다야에 따르면 다저스는 스콧을 IL에 올리고 그의 대체자로 트레이드로 영입한 알렉시스 디아즈를 콜업했다.

스캇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다저스와 4년 총액 7,200만 달러(약 988억 원)라는 거액 계약을 맺었다. 특히 스캇은 지난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으로 뛰면서 오타니 쇼헤이를 9타수 1안타로 묶는 압도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스캇 영입 이후 일각에선 다저스가 “오타니 천적 투수를 영입했다”라며 포스트시즌 경쟁에서 한층 유리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현재까지 스캇은 기대에 전혀 미치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 47경기 45⅔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4.14, 탈삼진율 27.2%, 볼넷률 9.6%를 기록 중이다. 특히 7월 들어 7경기에서 6⅔이닝 8.1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심각한 부진을 겪었다.

결국 스캇이 IL에 오르면서 다저스의 투수 부상 명단에는 또 한 명의 고액 연봉자가 추가됐다. 현재 다저스는 블레이크 스넬, 사사키 로키, 블레이크 트레이넨 등 주축 투수들이 줄줄이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는 상황이다. 타자까지 포함하며 올 시즌 총 21명의 선수가 '다저스 병동'에 입원했다. 이제 스캇까지 22명이다. 

다저스는 MLB에서 가장 많은 돈을 쓰는 팀 중 하나다. 그러나 잇단 부상 악재로 고액 선수들의 공백이 이어지며 ‘돈값’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6 "사업 감각 뛰어나"...호날두, '돈방석' 예고! 영국 진출 본격화 마친 호텔·바 브랜드, '수익 판 확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7
17845 "해명할 게 많다" 맨유, 무패행진 중 '팀 내 균열' 발생!...구단주, "英 이민자에 의해 식민지화" 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1
17844 대박! 물가 인상률 반영 ‘ZERO’, 연봉 말고 안 오르는게 있네...삼성, '선착순 3000명' 대상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7
17843 '나이는 숫자에 불과!' 불혹의 사나이 '월드 클래스' 모드리치, 원정서 결승포→감독, "승리 향한 의지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5
17842 "최악이다, 꺼져라" 욕먹던 김혜성 동료, 충격 大반전! 다저스 원클럽맨 됐다…144억 연장 계약 체결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5
17841 '조롱 또 조롱!' 천하의 바르셀로나 0-4 와르르→'승장' 시메오네, 야말 향해 '충격 도발'..."이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9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6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5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1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9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8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