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텐
옐로우뱃

'설마를 현실로 만드는 선수' 신인왕·타격왕·MVP 동시에 노리는 안현민, 꿈의 4할 타율도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43 2025.07.23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KT 위즈의 신인 타자 안현민이 게임에도 나오기 힘든 기록을 생산하고 있다. 이젠 역대 KBO 최고 타자들을 모두 소환할 기세다. 

안현민은 지난 2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3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초 안현민은 NC 선발투수 라일리 톰슨을 상대로 8구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냈다. 이어 3회 무사 1루에서 그는 135km/h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통과해 경기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30m 장외 홈런을 날렸다.

5회에도 안현민의 방망이는 식지 않았다. 황재균과 김민혁의 연속 출루로 만든 무사 1, 3루에서 라일리의 낮게 떨어지는 128km/h 커브를 공략해 1타점 적시타를 터트렸다. 이어 후속 타자 이정훈의 2루타 때 홈을 밟으며 득점을 추가했다.

7회 선두 타자로 나선 안현민은 바뀐 투수 소이현을 상대로도 안타를 만들었다. 4번의 타석에서 모두 출루한 그는 이날 3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 2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안현민의 타격 생산력은 놀라움 그 자체다. 4월까지는 주전 자리도 차지하지 못해 퓨처스리그를 오갔던 선수였으나 5월부터 확실한 기회를 받자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5월 타율 0.333 9홈런 29타점 OPS 1.125를 기록했던 안현민은 6월부터 극심한 견제에 시달리며 장타가 줄었다. 그러나 뛰어난 선구안과 참을성을 바탕으로 견제를 이겨냈다. 월간 홈런은 4개로 줄었지만, 타율(0.333→0.346)과 출루율(0.419→0.474)이 모두 상승하면서 오히려 더 상대하기 까다로운 타자로 거듭났다.

이후 7월부터는 '무결점' 완전체 타자로 성장했다. 이날 경기를 포함해 총 13경기에서 타율 0.512 4홈런 11타점 출루율 0.636 OPS 1.490이라는 믿을 수 없는 수치를 남겼다.

7월 성적이 오르면서 안현민은 현재 시즌 타율 0.366 17홈런 57타점 OPS 1.137을 기록하고 있다. 스탯티즈 기준 WRC+(조정 득점 창출력)는 무려 221.7에 이른다.

규정타석 진입이 임박하면서 안현민은 타격 부문 3관왕(타율, 출루율, 장타율)과 신인왕 수상이 유력할 뿐만 아니라 MVP에도 도전하고 있다. MVP는 현재 투수 4관왕을 노리는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가 유력한 가운데 안현민도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또 안현민은 꿈의 4할 타율에도 도전한다. 종전까지 KBO리그에서 4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한 경우는 지난 1982년 MBC 청룡에서 활약했던 백인천(0.412)뿐이다.

사진=KT 위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5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4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7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3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