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텐

믿음 줬더니 배신 반복... 한때 '최고 재능' 결국 몰락, 빅리그 떠나 친정팀 복귀 임박 "협상 마무리 돌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96 2025.07.23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주앙 펠릭스(첼시)가 결국 빅리그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고 우선 친정팀 벤피카로 복귀할 전망이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23일(한국시간) “벤피카가 첼시로부터 주앙 펠릭스의 선수 지분 절반을 2,500만 유로(약 372억 원)에 매입하는 조건으로 협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거래는 늦어도 이번 주 금요일까지 완료될 것으로 보이며, 펠릭스는 오는 토요일 조제 모리뉴 감독이 이끄는 페네르바체와의 친선 경기에서 벤피카 유니폼을 입고 복귀전을 치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한때 유럽 최고의 유망주로 손꼽히며 ‘골든보이’ 수상까지 올랐던 펠릭스는 벤피카를 떠난 후 약 1억 파운드(약 1,868억 원)의 이적료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단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활약을 보이며 점차 입지가 줄어들었다.

이후 첼시와 바르셀로나로 연이어 임대되며 반등을 노렸고, 첼시는 2024/25시즌을 앞두고 약 4,700만 파운드(약 878억 원)에 완전 영입을 단행했지만, 성과는 실망스러웠다. 시즌 초반 잠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으나 점차 출전 기회를 잃었고, 겨울 이적시장에서는 AC 밀란으로 임대됐다.

밀란 데뷔전에서 골을 기록했지만 이후 10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며 완전 영입 협상은 무산됐다. 현재 첼시 내에서도 등번호 14번이 신입생 다리오 에수구에게 배정되며, 펠릭스는 사실상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된 상황이다.

‘헤코르드’는 “벤피카 복귀를 원하는 펠릭스 본인의 의지가 이번 협상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전하며 이적 배경을 설명했다.

실제로 펠릭스는 첼시 복귀 직후 한 인터뷰에서 “벤피카로 돌아간다면 정말 기쁠 것이다. 지금 가장 끌리는 팀도 벤피카다. 나는 집 같은 느낌이 필요하고, 벤피카는 항상 내 머릿속에 있는 선택지 중 하나”라고 밝혀 복귀 의지를 숨기지 않은 바 있다.

사진= 이브닝 스탠다드,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