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볼트
텐

이럴 수가, 맨유 비상! ‘1361억 골칫덩이’ 산초 유벤투스행 돌연 중단..."매각 우선시되어야 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86 2025.07.23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를 바르셀로나로 임대보내며 한숨돌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엔 제이던 산초의 거취로 인해 골머리를 앓게 생겼다.

이탈리아 축구 소식에 정통한 잔루카 디마르지오 기자는 22일(한국시간) "산초는 한동안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아왔으나 현재 이 협상은 보류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는 최근 프란시스코 콘세이상 영입에 큰 금액을 투자한 이후, 유벤투스가 니코 곤살레스, 티모시 웨아 등 중 최소 한 명 이상을 먼저 방출한 뒤 추가 영입을 추진하겠다는 방침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유벤투스 입장에서는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지만 맨유 입장에서는 골머릴를 앓게 생겼다. 맨유 역시 하루빨리 산초를 매각해 팀의 약점을 보완해야하기 때문이다.

2021년 여름, 산초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약 7,300만 파운드(약 1,361억 원)의 이적료로 맨유에 입단했지만, 프리미어리그 83경기에서 12골 6도움에 그치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는 사실상 전력 외로 분류된 상태다.

이에 지난 시즌을 앞두고 맨유는 산초를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조건으로 첼시로 임대를 보냈다. 초반에는 기대감을 모았다.

지난해 9월 본머스와의 데뷔전에서 1도움을 기록한 그는, 이어진 웨스트햄과 브라이턴전에서도 연속으로 도움을 기록하며 엔초 마레스카 감독의 신뢰를 얻었다.

하지만 시즌이 진행되며 급격한 경기력 저하로 입지를 잃었고, 결국 전력 외 자원으로 밀려났다. 첼시는 높은 주급과 부진한 퍼포먼스를 이유로 완전 영입을 포기했고, 위약금 500만 파운드(약 92억 원)를 지불한 뒤 산초를 맨유로 돌려보냈다.

이 틈을 타 유벤투스가 산초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였지만, 현재로서는 내부 정리 문제로 인해 협상이 중단된 상태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6 "사업 감각 뛰어나"...호날두, '돈방석' 예고! 영국 진출 본격화 마친 호텔·바 브랜드, '수익 판 확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7
17845 "해명할 게 많다" 맨유, 무패행진 중 '팀 내 균열' 발생!...구단주, "英 이민자에 의해 식민지화" 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1
17844 대박! 물가 인상률 반영 ‘ZERO’, 연봉 말고 안 오르는게 있네...삼성, '선착순 3000명' 대상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7
17843 '나이는 숫자에 불과!' 불혹의 사나이 '월드 클래스' 모드리치, 원정서 결승포→감독, "승리 향한 의지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5
17842 "최악이다, 꺼져라" 욕먹던 김혜성 동료, 충격 大반전! 다저스 원클럽맨 됐다…144억 연장 계약 체결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5
17841 '조롱 또 조롱!' 천하의 바르셀로나 0-4 와르르→'승장' 시메오네, 야말 향해 '충격 도발'..."이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9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6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5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1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8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8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