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업

'작년 데자뷰?' 다저스 칼 빼 들었다! 베테랑 불펜 DFA 처리, 엔리케스 콜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06 2025.07.22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3연패에 빠진 LA 다저스가 칼을 빼 들었다. 베테랑 불펜 투수 루 트리비노를 DFA(지명 할당) 처리했다.

메이저리그(MLB) 소식을 다루는 'MLBTradeRumors'의 앤서니 프랑코 기자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유망주 투수 에드가르도 엔리케스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트리비노를 DFA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트리비노는 지난 5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방출된 뒤 다저스로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26경기에 나서 26⅓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3.76을 기록했다. 

트리비노는 지난 21일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도 나섰다. 4-3으로 앞선 6회 초 마운드에 오른 그는 에릭 하스에게 동점 적시타를 허용했다. 이후 잭슨 츄리오에게 내야 안타를 허용한 뒤 윌리엄 콘트레라스를 삼진으로 잡았으나 앤드류 본에게 볼넷을 내줘 2사 만루 위기에 내몰린 채 마운드를 내려왔다. 다저스는 윌 클라인을 투입했으나 아이작 콜린스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아 역전을 당했다. 

다저스는 지난해에도 이와 비슷한 행보를 보인 바 있다. 2024년 5월 뉴욕 메츠에서 요한 라미레스를 데려와서 2달 가량 활용한 뒤 7월 29일 웨이버 처리했다. 라미레스는 이후 보스턴 레드삭스로 향했다. 

라미레스가 정규시즌 이닝을 버텨준 덕분일까? 다저스 불펜은 여유롭게 부상에서 복귀해 포스트시즌 완전체를 이뤘다. 브루스터 그라테롤, 마이클 코펙, 알렉 베시아, 에반 필립스, 블레이크 트라이넨으로 이뤄진 불펜진이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월드시리즈 우승을 만들었다. 

다저스는 이번 시즌에도 불펜 자원들이 정규시즌 줄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필립스는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으며, 코펙, 그라테롤은 복귀 시점을 알 수 없다. 트라이넨은 곧 돌아올 예정이다.

트리비노의 희생이 다저스에 어떤 결과를 가져다줄지 지켜보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