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보스

'HERE WE GO' 컨펌 '맨유 타깃' PL 특급 레프트백, AC 밀란 이적 초읽기!..."구두 합의 완료, 장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84 2025.07.22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가졌던 페르비스 에스투피냔(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이 AC밀란으로 향한다.

유럽 이적 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에스투피냔의 AC 밀란 이적이 성사 직전이다. 브라이턴과 구두 합의가 완료됐다”고 보도했다.

이적 조건에 대해서는 “기본 이적료 1,700만 유로(약 275억 원)에 보너스 200만 유로(약 32억 원)가 포함되며, 에스투피냔은 AC 밀란과 장기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에콰도르 국가대표 좌풀백인 에스투피냔은 탄탄한 수비력과 함께 빠른 스피드, 정교한 킥 능력을 갖춘 풀백으로 공격과 수비의 균형이 잘 잡혀 있는 선수다.

그는 에콰도르의 LDU 키토에서 프로 데뷔 후 2016년 왓포드에 입단했으며, EU 국적 취득을 위해 스페인 리그 여러 팀에서 임대를 거친 뒤 2020년 비야레알로 이적했다. 2021/22시즌에는 비야레알의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 과정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브라이턴은 첼시로 이적한 마르크 쿠쿠렐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에스투피냔을 영입했고, 그는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팀에 빠르게 적응했다.

2022/23시즌에는 리그 35경기에서 1골 6도움을 기록, 브라이턴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하며 팀의 유로파리그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

비록 2023/24시즌에는 부상 여파로 리그 19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지난 시즌에는 다시 좋은 폼을 회복해 30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러한 활약 덕에 루크 쇼의 잦은 부상으로 골머리를 앓던 맨유가 에스투피냔 영입을 검토했지만, 결국 선수는 잉글랜드를 떠나 세리에A의 명문 AC 밀란 유니폼을 입게 될 전망이다.

사진= 파브리시오 로마노 X,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