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이태리

'와 십년감수했네!' 141.6km 공에 손목 맞은 다저스 간판 타자, X-Ray 검진 결과 단순 타박으로 나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72 2025.07.22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시즌 내내 부상 병동에 시달리고 있는 LA 다저스에 또 한 명의 부상자가 나올 뻔했다. 

다저스는 지난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5-6으로 패했다. 

다저스는 이날 패배보다 더 아찔한 상황을 마주했다. 6회 말 2사에서 타석에 선 프레디 프리먼이 상대 선발 호세 퀸타나의 시속 88마일(약 141.6km) 패스트볼에 손목을 정통으로 맞은 것. 

프리먼은 곧바로 고통을 호소했고, 1루 베이스 쪽이 아닌 다저스 더그아웃 쪽으로 몸을 옮겼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다저스 트레이너가 프리먼의 상태를 점검했으며, 그는 김혜성과 교체되며 이번 경기에서 빠졌다. 

로버츠 감독은 ESPN과의 인터뷰에서 "프리먼이 왜 저를 향해 걸어오는지 몰랐다"며 "손목을 다쳐 경기를 계속할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정말 걱정했다"고 당시 아찔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다저스와 로버츠 감독에겐 다행스럽게도 프리먼은 엑스레이 촬영 결과 단순 타박상으로 밝혀졌다. 

로버츠 감독은 "결과가 나오기까지 숨을 참았다"며 "4~6주를 잃는다는 것은 정말 무서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엑스레이 결과에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을 듣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리고 덧붙였다. 

프리먼은 지난 2017시즌 경기에서 투구에 맞아 왼쪽 손목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한 바 있다. 

로버츠 감독은 22일 프리먼에 대한 후속 조치를 취한 뒤 언제 다시 경기에 나설지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다저스는 지난달 맥스 먼시가 무릎 부상을 당한 뒤 상승세가 꺾였다. 여기에 토미 에드먼, 키케 에르난데스, 미겔 로하스, 무키 베츠 등이 크고 작은 부상으로 몇 경기를 결장하면서 어려운 시즌을 보냈다. 

프리먼은 이번 시즌 5월 월간 타율 0.410을 기록하는 등 초반 리그 타격왕 페이스를 보였으나 6월 이후 타율 0.199 1홈런 11타점 OPS 0.554로 심각한 부진에 빠졌다. 올스타 브레이크 후 그의 반등을 기대했으나 3경기 타율 0.125 OPS 0.614에 그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