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텐
여왕벌

'무슨 수를 써도 이기질 못하네...!' 밀워키전 6연패→공포증 생긴 다저스, 포스트시즌에서 만나면 어쩌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5 2025.07.22 06: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LA 다저스가 이번 시즌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펼친 2번의 3연전에서 모두 스윕패를 당했다. 두 팀은 향후 포스트시즌에서도 만날 가능성이 높기에 다저스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다저스는 지난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밀워키와의 경기에서 5-6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다저스는 연패 탈출을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했다. 타격감이 부진한 무키 베츠를 이틀 만에 꺼내 들었으며, 그를 1번 타자로 기용했다. 최근 장타력이 올라온 오타니 쇼헤이는 2번에 기용했으며, 뒤를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프레디 프리먼이 보좌하는 구조다.

3회 말 다저스는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베츠의 안타, 오타니의 투런 홈런이 터지며 계획대로 흘러가는 듯했다. 하지만 곧바로 위기가 찾아왔다. 클레이튼 커쇼가 2사 2루에서 블레이크 퍼킨스를 3루 땅볼로 유도하며 평범하게 끝나야 했을 이닝이 토미 에드먼의 송구 실책으로 실점을 내줬다. 이어 앤드류 모나스테리오, 조이 오티즈의 연속 적시타가 터지며 순식간에 동점을 허용했다.

이후 다저스는 에스테우리 루이스의 솔로 홈런으로 다시 리드를 가져왔으나 6회 다시 한번 대량 실점을 기록하며 역전을 당했다.

이날 패배로 다저스는 58승 42패(승률 0.580)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2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54승 45패 승률 0.545)에 3경기 반 차로 쫓겼다. 7월 이후 성적이 크게 떨어졌으나 아직 선두 허용을 걱정할 단계는 아니다.

다만, 밀워키와의 '천적 관계'에 대해서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향후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챔피언십시리즈에서도 만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다저스는 지난 시리즈에서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필승 카드로 내세웠으나 ⅔이닝 5실점으로 무너졌다. 타일러 글래스나우는 2경기 연속 호투를 펼쳤지만, 승전보를 가져오진 못했다. 이날 커쇼까지 패하며 사실상 아직 부상으로 돌아오지 못한 블레이크 스넬을 제외한 모든 에이스 자원을 꺼내 들었으나 실패한 모양새다. 

다저스가 기댈 수 있는 쪽은 결국 부상 자원들의 복귀와 트레이드 데드라인 때 데려올 선수들이. 이들이 향후 얼마나 큰 힘을 보탤 수 있는지에 따라 '밀워키 공포증'을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5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4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7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3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