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타이틀

‘내가 제일 잘 나가!’ 알론소, 손 부상 딛고 354G 연속 출전...“몸이 허락하는 한 계속 뛰고 싶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05 2025.07.21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뉴욕 메츠의 피트 알론소가 선발 제외됐음에도 경기 후반 대수비로 출전하며 354경기 연속 출전 기록을 이어갔다. 

알론소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으나 7회 초 1루 대수비로 투입되며 연속 출전 기록을 354경기로 늘렸다.

이는 메이저리그 전체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1루수 맷 올슨(718경기)에 이어 두 번째로 긴 기록이다.

알론소는 2023년 6월 당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찰리 모튼의 투구에 손목을 맞아 10일간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던 것을 끝으로, 단 한 경기에도 빠지지 않고 출전해 왔다.

그는 미국 매체 ‘ESPN’과의 인터뷰에서 “기록(연속 출전)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나는 매일 뛸 수 있는 한 뛰고 싶을 뿐이다”라며 “몸이 허락하는 한 계속해서 경기에 나서고 싶다. 오늘도 이렇게 뛸 수 있어서 정말 기뻤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알론소는 2024년 5월 31일부터 지난 20일까지 메츠의 최근 205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해 왔다. 그러나 20일 신시내티와의 경기 전 배팅 케이지에서 연습 스윙을 하다 손에 충격을 받았고, 경기 중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플라이 아웃을 기록하는 과정에서도 손이 다시 눌리며 극심한 통증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21일 경기에서는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며 1년 넘게 이어진 선발 출전 기록이 중단됐다.

다행히 X-레이 검사 결과 골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카를로스 멘도사 메츠 감독은 경기 초반 알론소의 배팅 케이지 훈련 모습을 지켜본 뒤 수비는 물론 타격까지 가능한 상태라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한편 알론소는 올 시즌 타율 0.275 21홈런 77타점으로 팀 내 최다 타점을 기록 중이다. 통산 홈런도 247개로, 다릴 스트로베리의 구단 최다 홈런 기록(252개)에 불과 5개 차이로 다가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