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보스

아스널 미치고 팔짝 뛸 노릇! 스포르팅, 돌연 요케레스 이적 불가 선언…"공식 사과 요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42 2025.07.21 12: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질기디 질긴 이적 사가다. 스포르팅 CP가 급기야 빅토르 요케레스의 아스널 이적을 막아 세웠다.

애초 아스널의 요케레스 영입은 기정사실화였다. 아스널은 이적료 7,000만 유로(약 1,132억 원)를 제안하며 합의에 가까워졌으나 옵션에서 250만 유로(약 40억 원) 가량 의견차가 생겼고, 팽팽한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요케레스는 스포르팅의 훈련 참여 요구를 무시하고 있다.

결국 스포르팅이 칼을 빼들었다. 요구 조건을 들어주지 않으면 이적시키지 않아도 그만이라는 입장이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의 20일(이하 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프레데리코 바란다스 회장은 요케레스의 태도에도 큰 불만을 갖고 있다. 요케레스가 팬과 동료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하지 않으면 이적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지칠 대로 지친 아스널은 영입 포기까지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르투갈 매체 '마이스푸트볼'은 20일 "요케레스의 아버지는 좀처럼 협상이 진전되지 않자 눈물을 흘렸다. 그는 감정적으로 매우 지쳤고, 이적이 성사될 것이라는 희망조차 갖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요케레스는 지난 2023년 여름 코번트리 시티에서 스포르팅으로 이적했다. 2023/24시즌 50경기 43골 14도움·2024/25시즌 52경기 54골 12도움으로 발군의 득점 감각을 뽐내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수많은 빅클럽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아스널은 케파 아리사발라가, 크리스티안 뇌르고르, 마르틴 수비멘디, 노니 마두에케 영입으로 전 포지션에 걸친 전력 강화를 꾀한 데 이어 크리스티안 모스케라(발렌시아)와 요케레스 영입으로 방점을 찍고자 한다. 다만 미켈 아르테타 감독 입장에서는 아쉽게도 이달 말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에는 요케레스가 동행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풋볼365,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