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업

大이득! 알바로 모라타, 갈라타사라이 주전 실패→세리에 A 재입성·파브레가스와 재결합 성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85 2025.07.21 12: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빅터 오시멘의 공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오시멘이 갈라타사라이로 합류하게 되며 같은 포지션에 있던 알바로 모라타가 팀을 떠나게 됐다. 모라타가 향하는 곳은 유럽 5대 리그라고 불리는 세리에 A다.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바로 모라타가 빅터 오시멘의 도미노 같은 이적에 휩쓸려 세리에 A 코모로의 이적이 임박했다”라고 보도했다.

모라타는 2024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벗고 AC 밀란으로 이적했다. 하지만 완전히 정착하는 데 실패했고, 2025년 갈라타사라이로 이적했다. 2024/25 쉬페르리그 12경기 6골 3도움을 기록했지만, 부상으로 결장한 기간이 있었고 임대로 갈라타사라이에 합류한 빅터 오시멘이 부상 없이 믿을 수 없는 퍼포먼스를 보이며 주전에서 밀렸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모라타에게는 좋은 상황이 만들어졌다. 32살의 적지 않은 나이에 다시 한번 빅리그 복귀에 성공한 것이다. 로마노는 “코모는 이미 AC 밀란과 갈라타사라이 소속으로 있는 모라타의 임대 계약을 넘겨받는 데 합의했으며 2026년 6월 바이아웃 조항을 포함했다. 모라타도 오직 코모만을 원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모라타는 약 1년 반 만에 다시 세리에 A로 돌아가게 됐다. 코모는 2023/24시즌 세리에 B에서 2위를 기록하며 21년 만에 세리에 A로 승격했다.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후 폭풍 영입을 하며 기반을 다진 코모는 2024/25시즌 리그 10위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정착에 성공했다.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