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여왕벌
식스틴

‘공격 편대 마지막 퍼즐’ 맨유, 차기 NO. 9으로 베냐민 셰슈코 낙점! 獨 유력 기자, “본인도 이적 원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86 2025.07.21 12: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격수 영입 최종장에 진입했다.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최전방 공격수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베냐민 셰슈코가 새로운 최우선 후보로 떠올랐다.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 독일’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RB 라이프치히의 베냐민 셰슈코를 둘러싼 여러 움직임은 있었지만, 적절한 제안이 오지 않는다면 이번 여름에는 잔류할 가능성이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를 새로운 9번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 앞으로 2주에서 3주간 지켜봐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순탄할 줄만 알았던 맨유의 여름 이적시장은 그렇지 않았다. 마테우스 쿠냐를 울버햄튼에서 빠르게 영입하며 첫 단추를 잘 끼웠지만, 브렌트포드에서 브라이언 음뵈모를 데려오는 데 너무 긴 시간이 걸렸다. 선수 본인과는 이미 합의를 마쳤음에도 브렌트포드가 맨유의 제안을 3차까지 끌고 가며 힘들게 영입 막바지에 도달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역할을 분담하고 자유로운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게 도와줄 10번 역할의 쿠냐, 미약한 측면 공격력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음뵈모도 메디컬 테스트만 남은 상황에 이제 남은 것은 최전방 공격수다. 2024/25시즌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15위와 무관에 그친 결정적 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포지션이라고도 할 수 있다.

맨유가 가장 원했던 선수는 스포르팅의 빅토르 요케레스다. 그러나 그의 마음은 이미 아스널로 기울었고, 구단에서 보내주지 않으려고 하는 상황에서조차 오직 아스널만을 원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이에 맨유는 아스널의 차선책이었던 셰슈코로 눈을 돌렸다. 그도 이적을 원하는 상황이다. 그러므로 맨유의 선수 매각이 잘 이뤄져 충분한 자금을 확보하기만 한다면 이적은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사진=프리미어풋볼 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6 "사업 감각 뛰어나"...호날두, '돈방석' 예고! 영국 진출 본격화 마친 호텔·바 브랜드, '수익 판 확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7
17845 "해명할 게 많다" 맨유, 무패행진 중 '팀 내 균열' 발생!...구단주, "英 이민자에 의해 식민지화" 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1
17844 대박! 물가 인상률 반영 ‘ZERO’, 연봉 말고 안 오르는게 있네...삼성, '선착순 3000명' 대상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7
17843 '나이는 숫자에 불과!' 불혹의 사나이 '월드 클래스' 모드리치, 원정서 결승포→감독, "승리 향한 의지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5
17842 "최악이다, 꺼져라" 욕먹던 김혜성 동료, 충격 大반전! 다저스 원클럽맨 됐다…144억 연장 계약 체결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5
17841 '조롱 또 조롱!' 천하의 바르셀로나 0-4 와르르→'승장' 시메오네, 야말 향해 '충격 도발'..."이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9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6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5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1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9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8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