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업

‘공격 편대 마지막 퍼즐’ 맨유, 차기 NO. 9으로 베냐민 셰슈코 낙점! 獨 유력 기자, “본인도 이적 원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853 2025.07.21 12: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격수 영입 최종장에 진입했다.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최전방 공격수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베냐민 셰슈코가 새로운 최우선 후보로 떠올랐다.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 독일’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RB 라이프치히의 베냐민 셰슈코를 둘러싼 여러 움직임은 있었지만, 적절한 제안이 오지 않는다면 이번 여름에는 잔류할 가능성이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를 새로운 9번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 앞으로 2주에서 3주간 지켜봐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순탄할 줄만 알았던 맨유의 여름 이적시장은 그렇지 않았다. 마테우스 쿠냐를 울버햄튼에서 빠르게 영입하며 첫 단추를 잘 끼웠지만, 브렌트포드에서 브라이언 음뵈모를 데려오는 데 너무 긴 시간이 걸렸다. 선수 본인과는 이미 합의를 마쳤음에도 브렌트포드가 맨유의 제안을 3차까지 끌고 가며 힘들게 영입 막바지에 도달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역할을 분담하고 자유로운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게 도와줄 10번 역할의 쿠냐, 미약한 측면 공격력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음뵈모도 메디컬 테스트만 남은 상황에 이제 남은 것은 최전방 공격수다. 2024/25시즌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15위와 무관에 그친 결정적 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포지션이라고도 할 수 있다.

맨유가 가장 원했던 선수는 스포르팅의 빅토르 요케레스다. 그러나 그의 마음은 이미 아스널로 기울었고, 구단에서 보내주지 않으려고 하는 상황에서조차 오직 아스널만을 원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이에 맨유는 아스널의 차선책이었던 셰슈코로 눈을 돌렸다. 그도 이적을 원하는 상황이다. 그러므로 맨유의 선수 매각이 잘 이뤄져 충분한 자금을 확보하기만 한다면 이적은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사진=프리미어풋볼 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