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식스틴

초대박! '끝난 줄 알았는데'…김민재 바르셀로나행 급물살, "아라우호가 뮌헨 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922 2025.07.21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로날드 아라우호(바르셀로나)와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유니폼을 바꿔 입는 초유의 연쇄 이동이 발생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엘 나시오날' 보도를 인용, "아라우호의 뮌헨 이적을 둘러싼 추측이 다시 커지고 있다. 구단은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며 머지않아 한지 플릭 감독과 아라우호의 면담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바르셀로나는 주전 센터백으로 파우 쿠바르시와 이니고 마르티네스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라우호는 잦은 부상과 계속되는 실책으로 플릭의 신임을 잃었다. 아라우호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1년여 앞두고 확실한 입지를 보장받고 싶어 한다.

김민재의 거취와도 연관 지어볼 수 있는 소식이다. 독일 매체 'TZ'의 필립 케슬러 기자는 11일 "바르셀로나가 뮌헨에 다요 우파메카노와 김민재 영입을 문의했다. 데쿠 바르셀로나 단장은 플릭처럼 높은 수비라인과 빌드업 능력을 중요시 여긴다. 두 선수 모두 이 같은 전술에 적합하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구체적 진전은 없다. 바르셀로나는 아라우호가 이적할 경우에만 우파메카노 혹은 김민재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새로운 선수를 등록하기 위해서는 기존 선수의 매각이 선행돼야 한다"고 전했다.

닷새 뒤인 16일 독일 매체 '빌트'의 토비 알트셰플 기자가 김민재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을 반박했다. 당시 알트셰플은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은 올여름 단순 영입이 아닌 방출에도 집중하고 있다. 구단은 일부 선수의 매각으로 자금을 확보하고자 한다"며 "김민재는 최근 바르셀로나와 연결됐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플릭은 그에게 관심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잔류가 유력하던 아라우호가 돌연 이적한다면 바르셀로나가 다시금 김민재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다는 의미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43경기(3,593분)를 소화하며 뮌헨의 분데스리가 우승에 일조했다. 그러나 지난해 10월부터 왼쪽 아킬레스건 부상을 동반한 채 강행군을 이어왔고, 자연스레 실책 빈도가 늘어 독일 매체의 비판 여론에 휩싸였다. 에베를은 지난달 30일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김민재의 매각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바르셀로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