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볼트
보스

'오프시즌 영입 無' 골든스테이트, 이유는 '이 선수' 때문?... 선제적 문제 해결해야 FA 영입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9 2025.07.21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이번 오프시즌 어떠한 행보도 보이지 않고 있다. 스테판 커리, 드레이먼드 그린과 함께 한 번 더 우승에 도전하길 원하는 팬들은 속이 타들어 가고 있다. 

골든스테이트는 이번 여름 케본 루니를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로 떠나보내는 것 외에는 움직임을 가져가지 않았다. 피닉스 선즈와 바이아웃 작업을 진행한 브래들리 빌도 LA 클리퍼스로 떠났으며, 알 호포드 역시 협상이 지지부진하다.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오스틴 비지 기자는 골든스테이트가 섣불리 움직이지 못하는 이유는 이번 여름 제한적 FA 자격을 취득한 조나단 쿠밍가와의 협상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호포드, 디앤서니 멜튼과 같은 다른 FA 선수와 접촉하기 전에 쿠밍가의 다음 계약이나 사인 앤 트레이드로 얻을 수 있는 대가로 어떤 것을 얻을 수 있는지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2023/24시즌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평균 16.1득점 4.8리바운드 2.2어시스트를 기록했던 쿠밍가는 지난 시즌 출전 기회와 시간이 줄어들며 발전이 멈췄다. BQ보다는 운동능력을 중심으로 하는 농구는 골든스테이트에 어울리지 않았고, 트레이드 마감일, 팀이 지미 버틀러를 영입하면서 그의 입지는 더 줄어들었다.

이후 플레이오프 시리즈 2라운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경기에서 5경기 평균 20.8득점을 기록하긴 했으나 팀이 패배해 '히어로볼'을 가져가긴 어렵다는 부분까지 증명했다. 

미국 NBA를 주로 다루는 '클러치포인트'의 브렛 시겔 기자는 쿠밍가가 골든스테이트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시겔은 "쿠밍가는 연간 3,000만 달러(약 418억 원) 이상의 연봉을 원하며, 골든스테이트는 2,000만 달러(약 279억 원) 내외의 샐러리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골든스테이트가 쿠밍가의 샐러리를 적게 줄 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의 연봉이 높을수록 사인 앤 트레이드의 난이도가 훨씬 높아지기 때문이다. 현재 알려진 바에 따르면 쿠밍가를 원하는 팀은 시카고 불스다. 불스는 쿠밍가의 연봉이 연간 2,500만 달러(약 348억 원) 수준이면 거래를 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겔 기자가 쿠밍가의 대가로 언급한 선수는 불스의 슈팅 가드 아요 도순무다. 그는 지난 시즌 부상으로 46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평균 12.3득점 4.5어시스트 3.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3점슛 성공률은 기복이 있어 32.8%로 떨어졌지만, 2023/24시즌에는 40.3%를 올렸다. 또 플레이메이킹 능력이 종전보다 좋아져 만약 워리어스에 합류한다면 커리, 브랜든 포지엠스키와 함께 앞선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46 "사업 감각 뛰어나"...호날두, '돈방석' 예고! 영국 진출 본격화 마친 호텔·바 브랜드, '수익 판 확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7
17845 "해명할 게 많다" 맨유, 무패행진 중 '팀 내 균열' 발생!...구단주, "英 이민자에 의해 식민지화" 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1
17844 대박! 물가 인상률 반영 ‘ZERO’, 연봉 말고 안 오르는게 있네...삼성, '선착순 3000명' 대상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7
17843 '나이는 숫자에 불과!' 불혹의 사나이 '월드 클래스' 모드리치, 원정서 결승포→감독, "승리 향한 의지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5
17842 "최악이다, 꺼져라" 욕먹던 김혜성 동료, 충격 大반전! 다저스 원클럽맨 됐다…144억 연장 계약 체결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5
17841 '조롱 또 조롱!' 천하의 바르셀로나 0-4 와르르→'승장' 시메오네, 야말 향해 '충격 도발'..."이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9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6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5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1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8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
17830 아웃도어브랜드 '밤켈',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밤켈 트래블 기어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4
17829 허구연 KBO 총재, 퓨처스리그 개최·국제 티볼대회 추진 논의…야구 저변 확대 박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
17828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아니면, 큰일 날 뻔!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8
17827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