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여왕벌
크크벳

"맨유가 앞서나가고 있어" 葡 1티어 매체 확인! '연봉·여친 포기+훈련 불참' 54골 괴물 공격수, 올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85 2025.07.20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스널 행이 지체되고 있는 빅터 요케레스(스포르팅 CP)영입전에 다시 참전했다. 

포르투갈의 공신력 높은 매체 '마이스푸트볼'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시 한번 빅토르 요케레스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며"맨유는 스포르팅의 요구액에 근접한 약 7,000만~8,000만 유로(약 1,134억~1,296억 원) 사이의 제안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로 인해 스포르팅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합의에 가까워진 상황이며, 맨유는 현재 요케레스 영입전에 가장 앞서 있는 구단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그야말로 충격적인 전개다. 요케레스는 당초 아스널 이적이 유력해 보였기 때문이다.

그는 이적에 집중하기 위해 포르투갈 현지에서 교제하던 여자친구와 결별하고, 스포르팅이 신사협정을 지키지 않자 프리시즌 훈련에 불참하는 등 강경한 자세를 보였다.

실제로 지난 14일,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스포르팅과 아스널이 요케레스 이적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며 6,350만 유로(약 1,021억 원)의 고정 이적료와 1,000만 유로(약 161억 원)의 옵션이 포함된 계약 조건을 보도한 바 있다.

요케레스 측 에이전트는 거래 성사를 위해 700만 유로(약 112억 원)의 수수료도 포기했다.

그러나 막판 협상이 삐걱거리기 시작했다. 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에 따르면, 스포르팅은 “보너스가 현실적이고 달성 가능한 조건이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아스널이 제시한 700만 유로의 옵션 조정안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전히 총액 8,000만 유로(약 1,290억 원)를 요구하고 있으며, 단 1센트도 양보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 틈을 타 맨유가 스포르팅의 요구를 충족하는 조건을 제시하면서,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아스널은 기존 제안을 고수 중이며, 스포르팅은 이를 받아들일 생각이 없는 상황이다. 이대로라면 스포르팅은 맨유와의 협상에만 집중할 가능성이 크다.

만약 이적이 성사된다면, 요케레스는 루벤 아모링 감독과 다시 재회하게 된다. 아모링 감독 체제 아래 요케레스는 2023/24시즌 50경기 43골 14도움을 기록했으며, 이어진 2024/25시즌에는 52경기 54골 12도움이라는 괴물 같은 성적을 올리며 유럽 최고 공격수 반열에 올랐다.

맨유는 이번 시즌 최전방에서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다. 라스무스 호일룬과 죠슈아 지르크지가 리그에서 합작한 골은 고작 7골에 불과했고, 팀은 리그 15위(11승 9무 18패)에 그치며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냈다. 유로파리그에서도 준우승에 머물며 반등의 필요성이 절실하다.

과연 아모링 감독이 애제자 요케레스를 품고 맨유의 반등을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ManUtd Việt Nam 페이스북,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5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4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7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3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