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조던
식스틴

‘1티어 기자 확정’ 리버풀, 분데스 22골 폭격기 품었다!… “이적료 1,540억, 사실상 완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18 2025.07.20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알렉산더 이삭(뉴캐슬 유나이티드)영입이 좌절된 리버풀이 빠르게 위고 에키티케(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영입으로 틀어 이적에 가까워진 모양이다.

공신력 높은 '스카이스포츠'소속 플로리안 플라텐베르크는 20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리버풀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추가 협상 끝에 원칙적인 완전 합의에 도달했으며, 이적은 이제 완료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적료는 보너스를 포함해 총 9,500만 유로(약 1,540억 원)이며, 에키티케는 2031년까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메디컬 테스트는 곧 진행된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16일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리버풀이 이삭 영입을 위해 구단 역사상 최고액 수준인 1억 2,000만 파운드(약 2,228억 원) 규모의 패키지 제안을 준비했고, 이를 뉴캐슬 측에 재차 전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뉴캐슬이 이삭의 절대 잔류 방침을 고수하며 협상은 완전히 결렬됐고 리버풀은 빠르게 2순위였던 에키티케로 목표를 틀어 빠르게 협상까지 완료한 것으로 보인다. 

2002년생 프랑스 출신의 에키티케는 스타드 랭스 유스 출신으로, 2020년 1군에 데뷔한 후 2022년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다. 하지만 PSG에서는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고, 32경기 4골이라는 아쉬운 성적을 남긴 채 2024년 1월 프랑크푸르트로 임대됐다.

분데스리가 무대에 적응한 에키티케는 후반기 16경기 4골을 기록한 데 이어, 2024/25시즌에는 공식전 48경기 22골 12도움이라는 인상적인 성적을 남기며 완벽한 반등에 성공했다. 190cm의 장신에 속도, 피지컬, 결정력을 고루 갖춘 그는 빠르게 독일 무대를 대표하는 공격수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이로 인해 뉴캐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한 여러 클럽들이 관심을 보여왔지만 결국 가장 빠르고 적극적으로 나선 리버풀이 그를 품게 됐다.

사진= 플로리안 플라텐베르크 X,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50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
17849 [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종식!'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동료' 우파메카노 지켰다 '2030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2
17848 삼성, 日 오키나와서 뜨거운 환영 받았다…“올 시즌 우승 기원” 응원 메시지 이어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0
17847 깜짝 결단! '韓역사상 최악 사령탑' 클린스만, 토트넘 '새 감독' 급부상..."팬심 결집시키기 위한 움직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5
17846 "사업 감각 뛰어나"...호날두, '돈방석' 예고! 영국 진출 본격화 마친 호텔·바 브랜드, '수익 판 확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9
17845 "해명할 게 많다" 맨유, 무패행진 중 '팀 내 균열' 발생!...구단주, "英 이민자에 의해 식민지화" 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3
17844 대박! 물가 인상률 반영 ‘ZERO’, 연봉 말고 안 오르는게 있네...삼성, '선착순 3000명' 대상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9
17843 '나이는 숫자에 불과!' 불혹의 사나이 '월드 클래스' 모드리치, 원정서 결승포→감독, "승리 향한 의지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7
17842 "최악이다, 꺼져라" 욕먹던 김혜성 동료, 충격 大반전! 다저스 원클럽맨 됐다…144억 연장 계약 체결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7
17841 '조롱 또 조롱!' 천하의 바르셀로나 0-4 와르르→'승장' 시메오네, 야말 향해 '충격 도발'..."이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6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4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5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1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9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