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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제안" BBC 비피셜 이어 끝판왕 떴다!...리버풀, 초대형 영입 초읽기, "최대 1457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6 2025.07.20 09: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리버풀이 여름 이적시장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소속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 영입을 위해 6,900만 파운드(약 1,289억 원)와 추가 옵션이 포함된 공식 제안을 제출했다. 옵션을 포함할 시 최대 7,800만 파운드(약 1,457억 원)에 달하는 딜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프랑크푸르트는 아직 공식적인 답변을 주지 않았다. 다만 양 구단의 협상은 긍정적으로 진전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올여름 이적시장은 리버풀이 지배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수년 동안 여타 프리미어리그(PL) 구단과 비교할 때 다소 소극적인 행보를 선보였지만, 이번엔 결이 다르다.

최대어로 평가받던 플로리안 비르츠를 필두로 밀로시 케르케즈, 제리미 프림퐁 등 일찍이 전 유럽이 주목하는 자원을 선점하는 데 성공했다. 이들의 야심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에키티케를 영입해 정점을 찍는단 계획이다.

지난 시즌 에키티케는 공식전 48경기에 나서 22골 12도움을 기록하며 차세대 월드클래스 재목으로 성장했다. 이에 리버풀이 관심을 표했고 선수 또한 관심을 드러내며 협상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지난 17일 영국 'BBC'는 "협상은 상당히 진전됐다. 리버풀은 이번 주말까지 에티키테 영입을 마무리하길 원한다"라며 "애초 알렉산더 이삭을 희망했지만, 뉴캐슬의 단호한 태도를 확인한 후 노선을 전환했다"라고 전했다.

사진=433,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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