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위닉스

'亞 좌절' 여자 친구와 결별→훈련 무단 불참...아스널행 이토록 진심인데, 요케레스, "협상 예상보다 길어져 또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65 2025.07.20 09: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빅토르 요케레스의 이적이 또다시 지연되고 있다. 아스널은 그를 아시아 투어 전 합류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결과는 여전히 미지수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아스널은 계속해서 요케레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협상은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다. 자연스레 요케레스의 아시아 투어 합류는 무산됐다"라고 보도했다.

요케레스는 올여름 이적시장서 가장 주목받는 이름이다. 유럽 전역에 걸출한 9번 공격수가 씨가 마른 상황에서 단연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시점은 2023/24 시즌 스포르팅CP로 이적한 후다. 요케레스는 첫 시즌부터 공식전 50경기 43골 14도움을 기록했고 두 번째 시즌엔 52경기 출전 54골 13도움을 올렸다. 

이에 아스널을 포함한 다수의 구단이 관심을 표했다. 특히 스포르팅서 한솥밥을 먹었던 스승 후벵 아모림이 지휘봉을 잡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러브콜이 거셌다. 

다만 요케레스가 아스널을 원했다. 그는 스포르팅 잔류를 설득하는 여자 친구에게 결별을 통보했고 조금 더 이른 이적을 위해 구단 훈련을 무단으로 불참하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가져갔다.

그럼에도 진척 속도는 예상보다 더뎌지고 있다. 아스널은 19일 구단 홈페이지 및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시아 투어에 함께할 30명의 이름을 공개했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합류한 케파 아리사발라가, 크리스티안 뇌르고르, 마르틴 수비멘디 등이 포함됐다. 팬들은 요케레스의 이름이 함께하길 염원했으나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사진=아스널 팀,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