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여왕벌
크크벳

'대충격' '우린 관심 없어!' 시대의 아이콘·농구 황제의 몰락, 르브론 제임스 댈러스행 가능성 적어...레이커스는 돈치치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2 2025.07.20 06: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NBA 역사에서 마이클 조던에 이어 2인자로 기억될 뿐만 아니라 오는 2025/26시즌 레이커스에서도 2인자로 남을 처지에 놓였다.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에서 레이커스 소식을 다루는 샘 가르시아 기자는 최근 트레이드설이 떠돌고 있는 르브론 제임스에 대해 언급했다. 

가르시아는 "최근 제임스에 관한 트레이드 루머가 돌기 시작하면서 한 NBA 팀이 그를 영입할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고 언급했다. 해당 팀은 댈러스 매버릭스다. 다만 가르시아는 "댈러스는 제임스를 트레이드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는 소식을 전했다. 

통산 NBA 4회 우승에 빛나는 제임스는 최근 옵트 아웃이 아닌 연봉 5,260만 달러(약 733억 원) 규모의 옵트인을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이 선택에 관해 그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는 소문과 이번 시즌 레이커스의 오프 시즌 움직임을 살펴본 뒤 트레이드 혹은 다가오는 시즌을 마친 후 재계약이 아닌 이적을 택할 것이라는 설이 돌았다. 

제임스의 소속팀 레이커스는 이번 오프시즌에서 뚜렷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진 않다.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에서 웨이버 처리를 당한 빅맨 디안드레 에이튼을 영입하긴 했으나 아직 파이널 우승에 도전하기 위해선 보강할 요소가 많다. 우승을 원하는 제임스로선 성에 차지 않는 상황.

이에 지난 6월 열린 2025 신인 드래프트에서 쿠퍼 플래그를 지명한 댈러스가 유력한 차기 행선지로 떠올랐다. 댈러스는 바로 직전 시즌 루카 돈치치와 앤서니 데이비스를 맞바꾸는 초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기에 이번에도 제임스에 관한 움직임을 보일 수도 있다는 내용이었다.

게다가 제임스로선 댈러스로 이적할 경우 반가운 동료들이 많다. 데이비스는 지난 2019/20시즌 NBA 파이널 우승을 함께 했을 뿐만 아니라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같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부상으로 다음 시즌 출전은 어렵지만 카이리 어빙과도 클리블랜드에서 한솥밥을 먹어 파이널 우승을 차지했다. 

다만 댈러스는 제임스를 트레이드로 영입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은 "댈러스는 제임스를 영입하기 위해 현재 라인업의 핵심 선수를 처분하고 싶지 않다"고 언급했다. 

한편, 현재 레이커스는 제임스보다는 돈치치 중심으로 로스터를 구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그는 레이커스에서도 2인자로 전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50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
17849 [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종식!'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동료' 우파메카노 지켰다 '2030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2
17848 삼성, 日 오키나와서 뜨거운 환영 받았다…“올 시즌 우승 기원” 응원 메시지 이어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0
17847 깜짝 결단! '韓역사상 최악 사령탑' 클린스만, 토트넘 '새 감독' 급부상..."팬심 결집시키기 위한 움직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5
17846 "사업 감각 뛰어나"...호날두, '돈방석' 예고! 영국 진출 본격화 마친 호텔·바 브랜드, '수익 판 확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9
17845 "해명할 게 많다" 맨유, 무패행진 중 '팀 내 균열' 발생!...구단주, "英 이민자에 의해 식민지화" 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3
17844 대박! 물가 인상률 반영 ‘ZERO’, 연봉 말고 안 오르는게 있네...삼성, '선착순 3000명' 대상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9
17843 '나이는 숫자에 불과!' 불혹의 사나이 '월드 클래스' 모드리치, 원정서 결승포→감독, "승리 향한 의지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7
17842 "최악이다, 꺼져라" 욕먹던 김혜성 동료, 충격 大반전! 다저스 원클럽맨 됐다…144억 연장 계약 체결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7
17841 '조롱 또 조롱!' 천하의 바르셀로나 0-4 와르르→'승장' 시메오네, 야말 향해 '충격 도발'..."이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6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4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5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1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9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