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타이틀

"태도·경기력 모두 실망스러워" '韓 슛돌이' 이강인, PSG서 입지 '大폭락'...엔리케·코치진, '불만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40 2025.07.19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강인이 더 이상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미래를 장담할 수 없는 가운데 페네르바흐체가 그의 영입에 관심을 품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튀르키예 매체 '휘리예트'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쉬페르리그 우승 갈증을 씻기 위해 이적 시장에서 전력을 다하고 있는 페네르바흐체가 또 한 번 깜짝 소식을 전했다. 존 두란과 아치 브라운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한 가운데, 이번에는 PSG 소속 스타 3인방을 동시에 데려오는 '3각 영입 작전'에 착수했다"고 운을 뗐다.

이들이 주장한 인물들은 다음과 같았다. 밀란 슈크리니아르, 마르코 아센시오, 그리고 '이강인'이다.

 

이강인은 현재 PSG에서 미래가 매우 불투명한 실정이다. 입단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이러한 상황은 상상하기 힘들었다. 당시 PSG는 노쇠화된 스쿼드에 젊은 이강인을 투입시켜 뎁스 강화를 시도했다.

다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중용하지 않았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쿠프 드 프랑스 결승전 등 중요 빅매치에선 이강인을 아예 배제시켰다.

여기에 더해 PSG가 유럽 정상급 윙어로 평가받는 흐비차 크바르첼리아를 영입한 것은 물론 브래들리 바르콜라, 데지레 두에 같이 어린 선수들까지 매서운 성장세를 보여 이강인의 입지는 더욱 좁아졌다.

 

결국 이강인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PSG는 매각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매체 '알레츠 파리스'는 18일 "이강인은 '화려한 플레이메이커'라는 타이틀을 달고 PSG에 입성했지만, 보여준 것은 기대에 훨씬 못 미쳤다. 내부적으로 엔리케 감독과 코칭스태프 모두 불만족스러워하고 있다. 기대했던 태도와 경기력 모두 실망스러운 수준"이라며 "PSG는 이강인을 매각할 경우 최소 4,000만 유로(약 648억 원)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다"이라고 밝혔다.

이렇듯 더 이상 PSG에서 살아남기란 힘들어 보이던 상황 페네르바흐체가 손을 건넸다. '휘리예트'에 따르면 주제 무리뉴 감독의 요청에 따라 알리 코치 회장이 직접 협상에 나서 이강인을 영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강인의 탁월한 기술력과 마케팅 측면을 상당히 높게 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파리 생제르맹,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