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옐로우뱃

[UFC 뉴스] 카를로스 프라치스, 베테랑 닐 매그니 상대로 KO승...10연속 KO승 행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1,021 2024.11.27 03:45

지난 10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 'UFC 파이트 나이트: 매그니 vs 프라치스' 대회 메인 이벤트에서 UFC 신성 카를로스 프라치스(31, 브라질)가 1라운드 종료 10초를 남겨두고 웰터급 랭킹 15위이자 베테랑 문지기 닐 매그니(37, 미국)를 왼손 펀치로 KO 시켰다.

올해 가장 뜨거운 신성 카를로스 프라치스는 10연속 KO승 행진을 달리고 있다. 올해 초 UFC에 데뷔한 프라치스는 9개월 만에 네 번의 KO승을 기록했다. 17년간 단 한 번도 KO당한 적 없었던 리징량(36, 중국)에 이어 10년간 UFC 랭킹을 지켜온 수문장 매그니마저 단 한 방에 쓰러졌다. 

프리치스의 그래플링 역시 견고했다. 매그니는 프라치스의 화력을 막기 위해 계속해서 레슬링을 시도했지만,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다. 역으로 주짓수 블랙벨트인 프라치스가 매그니를 넘기는 상황까지 있었다. 결국 프라치스는 오른손 체크훅으로 매그니를 쓰러뜨렸다. 매그니는 그래플링 싸움을 유도했으나, 프라치스는 그라운드로 들어가지 않았다. 계속해서 매그니를 압박한 프라치스는 끝내 케이지 구석에서 왼손 펀치로 경기를 끝냈다. 매그니는 앞으로 고꾸라져 일어나지 못했다.

닐 매그니닐 매그니닐 매그니Jeff Bottari

프라치스는 팀 파이팅 너드의 상징인 검은 뿔테안경을 끼고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올해만 UFC 4승을 기록한 프라치스는 "올해는 내 커리어 최고의 해였다. 열심히 노력한 덕분이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 큰돈을 벌고 있는 현실이 꿈처럼 느껴진다"라고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이번 우승으로 프라치스는 UFC 웰터급 톱15 랭킹 진입이 유력해졌다. 프라치스는 다음 목표에 대해 "잭 델라 마달레나를 존중하지만, 그와 싸우고 싶다. 랭킹 차이가 너무 커 델라 마달레나가 거절한다면, 랭킹 10위 제프 닐과 싸우겠다"라고 말했다.

같은 날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전 ONE 챔피언십 미들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레이니어 더 리더(34, 네덜란드)가 성공적으로 UFC에 안착했다. 더 리더는 미들급(83.9kg) 경기에서 데뷔전 상대 제럴드 머샤트(36, 미국)를 3라운드 1분 44초 만에 암트라이앵글 서브미션으로 제압했다. 더 리더는 우승 후 "데뷔전이었기 때문에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함자트 치마예프와 싸우고 싶다. 그래플링 측면에서 멋진 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12 앤팀 '카리스마 넘치는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29
20211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대덕대로 녹지·휴게공간 점검…"걷고 싶은 도시 조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80
20210 동작구, 풍수해보험료 최대 100% 지원…소상공인 보상 최대 2억 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97
20209 정점식 "사적이익 도모 세력과 개헌 논의 안해"…與 "극우 유튜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0
20208 부안군 "새만금신항 관할권 결정 유감…법적·행정적 대응 나설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7
20207 앤팀 조 "'인기가요'서 1위 해보고파..MC 의주와 특별한 순간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7
20206 앤팀 '압도적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2
20205 中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수출 또 급증…무역 불균형 논란 고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6
20204 앤팀 '파워풀 댄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16
20203 질병청, 한국인 '장내 미생물 지도' 만든다…난치병 치료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18
20202 앤팀 '힘 넘치는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9
20201 여수 묘도 인근 해상서 잠수부 1명 심정지 상태로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5
20200 앤팀 "타이틀곡 처음 듣고 놀라…시선·표정으로 분위기 표현" [N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1
20199 국힘 "장애아동 담당교사 인건비·처우 개선안 오는 15일 여당과 협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7
20198 정부 AI '개발'은 늘리는데…현장 부처는 '운영비' 난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7
20197 앤팀 '남다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3
20196 앤팀 '완벽한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47
20195 '솔로 컴백' 전소연 '퇴사할게여' 멜론 핫100 최상위권 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194 '신작 가뭄' 컴투스에 '단비'된 제우스…초반 흥행 가도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3
20193 앤팀 '폭발적인 카리스마'[★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