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여왕벌
위닉스

'리버풀 안 보낸다'더니…'2800억 사나이' 이사크, PL 떠나 사우디 간다! "알 힐랄과 개인 협상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35 2025.07.19 12: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알렉산데르 이사크(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깜짝' 알 힐랄 이적설이 제기됐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이사크가 알 힐랄 이적에 긍정적 신호를 보냈다"며 "구단과 그의 에이전트 간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놀라운 소식이다. 애초 이사크는 리버풀과 연결돼 왔지만 뉴캐슬이 매각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잔류하는 것처럼 보였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리얄 토마스 기자는 17일 "리버풀이 이사크 대신 위고 에키티케(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게 눈을 돌렸다"고 밝혔다.

이후 알 힐랄 이적이 급물살을 탔다. 뉴캐슬과 알 힐랄은 모두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소유하고 있는 구단이다. 복수의 현지 매체 보도를 종합해 보면 뉴캐슬은 이사크가 알 힐랄로 이적하는 대신 요안 위사(브렌트퍼드)를 영입할 전망이다.

2016년 AIK 포트볼 소속으로 프로 데뷔한 이사크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레알 소시에다드 등을 거쳐 2022년 여름 뉴캐슬 유니폼을 입었다. 2022/23시즌 29경기 11골 3도움, 2023/24시즌 40경기 25골 2도움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이사크는 2024/25시즌 42경기 27골 6도움을 폭발하며 뉴캐슬의 호성적에 기여했다.

뉴캐슬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5위를 기록하며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했다. 빅클럽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사크의 잔류 여부는 그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진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 루크 에드워즈 기자의 지난달 보도에 의하면 뉴캐슬은 이사크의 이적료로 1억 5,000만 파운드(약 2,803억 원)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365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5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4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7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3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