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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자 없이 새얼굴로 모두 채웠다!' 소노, 외국인 선수 2옵션으로 제일린 존슨 영입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프로농구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외국인 선수 영입 작업을 마쳤다.
소노는 18일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미국 출신의 빅맨 제일린 존슨을 영입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203cm 110kg의 신체 조건을 갖춘 존슨은 루이빌대학 출신으로 미국 G-리그, 이스라엘, 대만, 튀르키예 리그에서 활약했다.
지난 2024/25시즌에는 튀르키예 리그 얄로바스포르에서 활약했다. 그는 23경기에 출전해 평균 11.3득점 5.6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외곽슛 성공률은 27.9%로 다소 떨어졌다.
존슨은 "경기마다 모든 것을 쏟아부어 팀이 창단 첫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노는 최근 1옵션 외국인 선수로 네이선 나이트와 계약했다. 아시아쿼터 역시 케빈 켐바오와 1년 더 동행하며 외국인 선수 구성을 모두 마쳤다.
사진=소노 스카이거너스 공식 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