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보스

'클락 없는 클락팀?' WNBA 최고 스타 케이틀린 클락, 부상으로 올스타전 출전 불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02 2025.07.19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WNBA 최고의 스타 케이틀린 클락(인디애나 피버)이 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홈인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리는 2025 WNBA 올스타전에 부상으로 인해 참가하지 않는다.

클락은 지난 18일 이번 주말 열릴 WNBA 올스타전 경기와 3점슛 콘테스트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올스타 팬 투표에서 전체 1위에 올라 팀원 선발 권한을 얻어 '클락 팀'을 구성했던 그는 출전 불가를 선언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클락은 "3점슛 콘테스트나 올스타전에 참가할 수 없어 매우 슬프고 실망스럽다"라며 "지금은 몸을 좀 쉬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저는 게인브리지 필드하우스(올스타전 개최 경기장)에서 경기를 지켜볼 것이며, 우리 팀이 승리하는 데 도움이 되길 고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클락은 지난 16일 열린 코네티컷 선즈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사타구니 부상을 당했다. 이후 17일 부상의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검사를 받았으며, 일시적인 부상으로 드러났다. 다만 지금 당장은 경기에 출전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시즌 전까지 클락은 대학이나 프로 커리어에서 단 1경기도 결장하지 않았다. 다만 프리 시즌 2번의 대퇴사두근 부상과 한 번의 왼쪽 사타구니 부상을 겪은 그는 오른쪽 사타구니까지 다쳐 총 11경기를 결장했다. 

한편, 캐시 엥겔버트 WNBA 커미셔너는 클락과 마찬가지로 부상을 당해 올스타전에 참가하지 못하는 사토 사발리(피닉스 머큐리)를 대신해 브리트니 사익스(워싱턴 미스틱스)와 브리오나 존스(애틀랜타 드림)를 대체 선수로 선발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