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위닉스

선발 아닌 불펜, 첫 선 보인 KT 외인 패트릭 머피, 데뷔전 어땠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15 2025.07.19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KT 위즈의 대체 외국인 선수 패트릭 머피가 한국 무대에서 첫선을 보였다. 

패트릭은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 0-5로 뒤진 7회 초 마운드에 올랐다. 

머피는 선두 타자 이원석을 6구 승부 끝에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시속 153km/h에 이르는 패스트볼을 낮게 던져 헛스윙을 유도했다. 이어 루이스 리베라토는 시속 133km/h 커브를 활용해 1루 땅볼로 잡아냈다. 문현빈에겐 다시 한번 패스트볼을 던져 2루 땅볼로 처리했다. 

투구 수가 적었던 덕분일까? 8회에도 머피는 나왔다. 선두 타자 노시환과 7구 승부 끝에 슬라이더로 삼진을 잡았다. 다음 타자 채은성은 3구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패스트볼 없이 변화구로 카운트를 잡은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이어 대타로 나선 박정현은 유격수 땅볼로 막아내며 두 번째 이닝 역시 삼자범퇴로 마무리했다. 

이날 머피는 패스트볼, 커브, 슬라이더를 섞어 던지며 상대 타자를 요리했다. 패스트볼 구속은 154km/h까지 나왔다. 공의 구위가 위력적이었으며, 패스트볼에 의존하지 않아 상대 타자들은 더욱 까다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데뷔전에서 머피는 주포지션인 불펜으로 나섰으나 그는 향후 선발로 전환할 예정이다.

한편, 머피는 KT에서 무려 7시즌을 활약한 윌리엄 쿠에바스의 대체 선수로 합류했다. 쿠에바스는 이번 시즌 3승 10패 평균자책점 5.40에 그쳐 아쉬움을 샀다. 

사진=KT 위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