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플레이

“믿을 수 없다” 입 모은 다저스 동료들...‘투타니’에 커쇼·프리먼도 감탄, “오타니니까 가능한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3 2025.07.18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이도류로 본격 복귀한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에 대해 팀 동료들 역시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지난 15일(한국시간) 지역 매체 '오렌지카운티레지스터'는 오타니에 대한 다저스 선수들의 인상을 전했다. 

프랜차이즈 스타 프레디 프리먼은 “오타니는 리그 최고의 타자이자 투수다. 우리도 어릴 때는 모두 투타를 했지만, 그걸 메이저리그에서 해내고 있다”라며 “정말 믿기 힘든 존재”라고 극찬했다.

리빙 레전드 클레이튼 커쇼는 오타니의 다양한 구종과 제구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커쇼는 “오타니가 빠른 공을 던지는 건 알고 있었지만, 단지 빠르기만 한 게 아니라 정말 좋은 공을 던진다”라며 “구종이 7개는 되는 것 같다. 이제는 몇 가지인지도 모를 정도”라고 혀를 내둘렀다.

특히 2년간의 투수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제구력을 선보이는 오타니의 모습에 대해 그는 “그가 오타니이기에 놀랍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정말 대단하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이도류 선수로서 루틴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정확히 알고 있고, 그것을 실행하고 있다. 그런 사람은 많지 않다”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불펜 좌완 알렉스 베시아도 ‘투타니’ 오타니의 루틴에 감탄했다. 그는 “마운드에서 내려와 곧바로 타석에 들어서는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다”라며 “오타니는 일과를 계획하는 방식부터가 다르다. 그의 준비 과정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걸 배울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에겐 자신감과 철저한 준비가 있다. 그래서 그는 ‘오타니’인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 시즌 투타 겸업으로 완전한 복귀를 알린 오타니는 마운드와 타석 양쪽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투수로서는 다섯 차례 선발 등판해 9이닝 10탈삼진 1실점, 평균자책점 1.00으로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타석에서는 이미 리그 정상급 타격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발표된 내셔널리그(NL) MVP 모의 투표에서 전체 40표 중 31장의 1위 표를 휩쓸며 1위에 오른 오타니는 ‘역시 오타니’라는 평가를 다시 한번 이끌어냈다.

홈런 32개, 장타율 0.605, OPS 0.987로 모두 NL 1위에 올라 있는 그는 출루율(0.382)과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bWAR) 4.0으로 각각 4위에 오르며 주요 지표 대부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오타니는 팬들은 물론,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함께 뛰는 동료들에게조차 감탄을 자아내는 존재다.

'투타니(투타 겸업 오타니)'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게 투타 양면에서 완벽한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5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4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7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3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