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식스틴
타이틀

'역대급 하이재킹'? '세계 챔피언' 첼시, 라이벌 아스널 톱타겟 영입 정조준..."바이아웃 발동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57 2025.07.18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첼시가 런던 라이벌 아스널의 타깃인 에베레치 에제(크리스탈 팰리스)의 영입을 가로채기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18일(한국시간) 첼시 소식에 정통한 사이먼 필립스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첼시는 에제의 6,500만 파운드(약 1,216억 원)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첼시는 에제 측과 접촉해 스탬포드 브리지행 가능성을 타진했으며, 선수의 동의만 얻는다면 즉시 바이아웃을 지불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상당히 예상 밖의 전개다. 에제는 최근까지 아스널 이적에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앞서 ‘풋볼 인사이더’는 아스널이 에제의 바이아웃 금액을 분할 지급하는 방식으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초기 금액은 일시불로 지불하고 잔여 금액은 할부 형태로 지급하는 조건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첼시가 전격적으로 협상에 뛰어들면서 상황은 급변했다. 특히 클럽 월드컵 우승으로 인한 추가 수익 덕분에 재정적 여유가 생긴 첼시는 에제의 바이아웃을 한 번에 전액 지불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상황이다.

반면 아스널은 분할 지급 방식을 고수하고 있어, 선수의 선택에 따라 행선지가 바뀔 가능성도 충분하다.

에제는 2020년 크리스탈 팰리스에 입단한 뒤 프리미어리그에서 눈부신 성장을 이어왔다. 초기엔 윙어로 뛰었지만, 2022/23시즌부터는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전환하며 기량이 만개했다.

해당 시즌 40경기에서 10골 4도움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찍은 그는, 2024/25시즌에도 43경기 14골 11도움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 시즌 FA컵 결승전에선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팰리스에 120년 만의 우승을 안기기도 했다.

아스널은 마르틴 외데고르와 부카요 사카를 보좌할 자원으로 에제를 점찍고 선제적으로 협상을 진행해왔지만 첼시의 가세로 향방은 안갯속에 빠졌다.

이제 선택권은 에제의 결정에 넘어간 셈이다.

사진= A G Sport Arena,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50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
17849 [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종식!'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동료' 우파메카노 지켰다 '2030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2
17848 삼성, 日 오키나와서 뜨거운 환영 받았다…“올 시즌 우승 기원” 응원 메시지 이어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0
17847 깜짝 결단! '韓역사상 최악 사령탑' 클린스만, 토트넘 '새 감독' 급부상..."팬심 결집시키기 위한 움직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5
17846 "사업 감각 뛰어나"...호날두, '돈방석' 예고! 영국 진출 본격화 마친 호텔·바 브랜드, '수익 판 확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9
17845 "해명할 게 많다" 맨유, 무패행진 중 '팀 내 균열' 발생!...구단주, "英 이민자에 의해 식민지화" 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3
17844 대박! 물가 인상률 반영 ‘ZERO’, 연봉 말고 안 오르는게 있네...삼성, '선착순 3000명' 대상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9
17843 '나이는 숫자에 불과!' 불혹의 사나이 '월드 클래스' 모드리치, 원정서 결승포→감독, "승리 향한 의지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7
17842 "최악이다, 꺼져라" 욕먹던 김혜성 동료, 충격 大반전! 다저스 원클럽맨 됐다…144억 연장 계약 체결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7
17841 '조롱 또 조롱!' 천하의 바르셀로나 0-4 와르르→'승장' 시메오네, 야말 향해 '충격 도발'..."이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6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4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5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1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9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