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식스틴
크크벳

드러난 토트넘의 검은 속내! '신적 존재' 손흥민, 韓 투어 전까진 이적 없다..."상업적 가치·천문학적 제안만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2 2025.07.18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거취가 불투명한 가운데, 구단은 8월 서울 투어 이후가 되기 전까지는 그를 이적시킬 계획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더 선’의 톰 바클레이 기자는 18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랑크 토트넘 감독 공식 취임. 그가 답해야 할 10가지 핵심 질문”이라는 기사에서 토트넘의 현안들을 짚었다.

이적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모건 깁스화이트,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거취, 스트라이커 보강 계획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지만, 그중에서도 핵심은 단연 손흥민의 미래였다.

손흥민은 2015년 입단 이후 공식전 454경기에서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 역사상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우뚝 섰다.

해리 케인이 떠난 뒤 주장 완장을 넘겨받은 그는 정신적인 리더로 팀을 이끌었고, 지난 시즌에는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토트넘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썼다.

그러나 최근 부진과 계약 만료 시점이 겹치며 그의 이적 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이다.

부상 여파로 2024/25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는 30경기 출전 7골 9도움에 그치며, 데뷔 시즌을 제외하고 처음으로 ‘리그 10골-10도움’ 달성에 실패했다. 게다가 계약 기간은 이제 1년밖에 남지 않아, 구단으로서는 이번 여름이 마지막 현금화 기회일 수 있다.

실제로 손흥민을 노리는 구단들도 천문학적 규모의 자금을 보유한 팀들이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손흥민은 프리시즌 기간 구단과 자신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이적 가능성도 열려 있다”라고 전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아흘리, 알나스르, 알카디시야 등 복수의 구단이 고액 이적료와 연봉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튀르키예 매체 ‘아크삼’은 손흥민의 차기 행선지로 페네르바체를 거론했다.

바클레이 기자 역시 “손흥민은 이번 여름 토트넘에서의 10년을 마무리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첫 트로피를 들어 올린 지금이 명예롭게 떠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구단의 방침은 분명하다.

바클레이는 “토트넘은 적어도 8월 초 예정된 서울 투어 이전까지는 손흥민의 이적을 허락할 계획이 없다”라며 “구단은 손흥민이 한국에서 가지는 상징성과 상업적 가치까지 감안하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거의 신적인 존재인 만큼 계약은 1년밖에 남지 않았지만, 막대한 제안이 아닌 이상 쉽게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더 선’은 이번 한국 투어에 손흥민의 출전이 계약상 의무 조항으로 포함돼 있다고 전했으며, 구단 역시 최소한 투어 종료 전까지는 손흥민의 잔류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오는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일정을 앞두고 있으며, 손흥민의 국내 팬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를 고려할 때 구단은 그의 투어 동행을 반드시 추진할 전망이다.

한편 바클레이 기자는 손흥민이 잔류 의사를 표명할 것을 대비해 프랑크 감독이 포지션에 대한 교통정리도 언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토트넘은 이미 모하메드 쿠두스를 영입해 측면 자원을 보강한 상태다. 다만 쿠두스는 오른쪽을 선호하고 손흥민은 왼쪽이 주 포지션인 만큼, 팀 내에서 역할 조정이 필요하다. 솔직한 성향의 프랑크가 손흥민의 거취에 대해 어떤 견해를 밝힐지 주목된다"라고 밝혔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 SN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50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
17849 [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종식!'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동료' 우파메카노 지켰다 '2030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2
17848 삼성, 日 오키나와서 뜨거운 환영 받았다…“올 시즌 우승 기원” 응원 메시지 이어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0
17847 깜짝 결단! '韓역사상 최악 사령탑' 클린스만, 토트넘 '새 감독' 급부상..."팬심 결집시키기 위한 움직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5
17846 "사업 감각 뛰어나"...호날두, '돈방석' 예고! 영국 진출 본격화 마친 호텔·바 브랜드, '수익 판 확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9
17845 "해명할 게 많다" 맨유, 무패행진 중 '팀 내 균열' 발생!...구단주, "英 이민자에 의해 식민지화" 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3
17844 대박! 물가 인상률 반영 ‘ZERO’, 연봉 말고 안 오르는게 있네...삼성, '선착순 3000명' 대상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9
17843 '나이는 숫자에 불과!' 불혹의 사나이 '월드 클래스' 모드리치, 원정서 결승포→감독, "승리 향한 의지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7
17842 "최악이다, 꺼져라" 욕먹던 김혜성 동료, 충격 大반전! 다저스 원클럽맨 됐다…144억 연장 계약 체결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7
17841 '조롱 또 조롱!' 천하의 바르셀로나 0-4 와르르→'승장' 시메오네, 야말 향해 '충격 도발'..."이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6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4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5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1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9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