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식스틴
텐

드러난 토트넘의 검은 속내! '신적 존재' 손흥민, 韓 투어 전까진 이적 없다..."상업적 가치·천문학적 제안만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9 2025.07.18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거취가 불투명한 가운데, 구단은 8월 서울 투어 이후가 되기 전까지는 그를 이적시킬 계획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더 선’의 톰 바클레이 기자는 18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랑크 토트넘 감독 공식 취임. 그가 답해야 할 10가지 핵심 질문”이라는 기사에서 토트넘의 현안들을 짚었다.

이적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모건 깁스화이트,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거취, 스트라이커 보강 계획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지만, 그중에서도 핵심은 단연 손흥민의 미래였다.

손흥민은 2015년 입단 이후 공식전 454경기에서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 역사상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우뚝 섰다.

해리 케인이 떠난 뒤 주장 완장을 넘겨받은 그는 정신적인 리더로 팀을 이끌었고, 지난 시즌에는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토트넘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썼다.

그러나 최근 부진과 계약 만료 시점이 겹치며 그의 이적 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이다.

부상 여파로 2024/25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는 30경기 출전 7골 9도움에 그치며, 데뷔 시즌을 제외하고 처음으로 ‘리그 10골-10도움’ 달성에 실패했다. 게다가 계약 기간은 이제 1년밖에 남지 않아, 구단으로서는 이번 여름이 마지막 현금화 기회일 수 있다.

실제로 손흥민을 노리는 구단들도 천문학적 규모의 자금을 보유한 팀들이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손흥민은 프리시즌 기간 구단과 자신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이적 가능성도 열려 있다”라고 전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아흘리, 알나스르, 알카디시야 등 복수의 구단이 고액 이적료와 연봉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튀르키예 매체 ‘아크삼’은 손흥민의 차기 행선지로 페네르바체를 거론했다.

바클레이 기자 역시 “손흥민은 이번 여름 토트넘에서의 10년을 마무리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첫 트로피를 들어 올린 지금이 명예롭게 떠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구단의 방침은 분명하다.

바클레이는 “토트넘은 적어도 8월 초 예정된 서울 투어 이전까지는 손흥민의 이적을 허락할 계획이 없다”라며 “구단은 손흥민이 한국에서 가지는 상징성과 상업적 가치까지 감안하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거의 신적인 존재인 만큼 계약은 1년밖에 남지 않았지만, 막대한 제안이 아닌 이상 쉽게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더 선’은 이번 한국 투어에 손흥민의 출전이 계약상 의무 조항으로 포함돼 있다고 전했으며, 구단 역시 최소한 투어 종료 전까지는 손흥민의 잔류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오는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일정을 앞두고 있으며, 손흥민의 국내 팬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를 고려할 때 구단은 그의 투어 동행을 반드시 추진할 전망이다.

한편 바클레이 기자는 손흥민이 잔류 의사를 표명할 것을 대비해 프랑크 감독이 포지션에 대한 교통정리도 언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토트넘은 이미 모하메드 쿠두스를 영입해 측면 자원을 보강한 상태다. 다만 쿠두스는 오른쪽을 선호하고 손흥민은 왼쪽이 주 포지션인 만큼, 팀 내에서 역할 조정이 필요하다. 솔직한 성향의 프랑크가 손흥민의 거취에 대해 어떤 견해를 밝힐지 주목된다"라고 밝혔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 SN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5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4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7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3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