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텐
크크벳

발등 불 떨어진 맨유, 제대로 호구 잡혔다…음뵈모 영입 위해 '1300억' 제안, '제발 팔아주세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77 2025.07.18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한 푼이라도 깎겠다고 하더니 결국 백기를 들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을 위해 브렌트퍼드의 요구에 응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음뵈모 영입을 위해 세 번째 제안을 건넸다. 이적료는 6,500만 파운드(약 1,214억 원)+옵션 500만 파운드(약 93억 원)"라며 "구단은 최초 4,500+1,000만 파운드(약 840+187억 원), 두 번째 5,500+750만 파운드(약 1,027+141억 원)를 제안했지만 모두 거절당한 바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브렌트퍼드와 맨유는 절충점을 찾기 위해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음뵈모의 계약은 내년 만료되나 브렌트퍼드가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할 수 있다. 토트넘 홋스퍼가 토마스 프랑크 감독을 선임하며 관심을 높였으나 그는 맨유 이적만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선택은 이제 브렌트퍼드의 몫이다. 필 자일스 단장은 지난달 30일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음뵈모는 많은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훌륭한 시즌을 보냈고,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음뵈모 및 그의 에이전트와도 대화했다. 음뵈모는 브렌트퍼드에 남아도 만족할 것이다. 올여름 반드시 떠난다는 보장은 없다"고 밝혔다.

음뵈모는 오른쪽 윙어, 최전방 공격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는 멀티플레이어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38경기 20골 9도움을 폭발하며 맨유의 눈을 사로잡았다. 후벵 아모링 감독은 마테우스 쿠냐에 이어 음뵈모까지 영입해 공격진에 방점을 찍겠다는 각오다.

우선 브렌트퍼드에 복귀,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15일 "올여름 맨유 이적설이 끊이지 않던 음뵈모가 결국 브렌트퍼드에 복귀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같은 날 브렌트퍼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훈련장에 출근하는 음뵈모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토크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50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
17849 [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종식!'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동료' 우파메카노 지켰다 '2030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2
17848 삼성, 日 오키나와서 뜨거운 환영 받았다…“올 시즌 우승 기원” 응원 메시지 이어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0
17847 깜짝 결단! '韓역사상 최악 사령탑' 클린스만, 토트넘 '새 감독' 급부상..."팬심 결집시키기 위한 움직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5
17846 "사업 감각 뛰어나"...호날두, '돈방석' 예고! 영국 진출 본격화 마친 호텔·바 브랜드, '수익 판 확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9
17845 "해명할 게 많다" 맨유, 무패행진 중 '팀 내 균열' 발생!...구단주, "英 이민자에 의해 식민지화" 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3
17844 대박! 물가 인상률 반영 ‘ZERO’, 연봉 말고 안 오르는게 있네...삼성, '선착순 3000명' 대상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9
17843 '나이는 숫자에 불과!' 불혹의 사나이 '월드 클래스' 모드리치, 원정서 결승포→감독, "승리 향한 의지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7
17842 "최악이다, 꺼져라" 욕먹던 김혜성 동료, 충격 大반전! 다저스 원클럽맨 됐다…144억 연장 계약 체결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7
17841 '조롱 또 조롱!' 천하의 바르셀로나 0-4 와르르→'승장' 시메오네, 야말 향해 '충격 도발'..."이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6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4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5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1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9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