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조던
이태리

‘안 풀린다’ 빈공의 SSG, ‘국대 유격수’마저 다치다니…그래도 큰 부상 피했다, 빠르면 월말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91 2025.07.18 09: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타격 부진으로 고전 중인 SSG 랜더스가 ‘국가대표 유격수’ 없이 후반기를 시작하는 악재를 맞았다.

SSG는 지난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후반기 첫 홈 경기를 앞두고 박성한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사유는 부상.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SSG 구단은 “박성한이 지난 11일 오른쪽 허벅지에 불편감이 발생해 검진을 실시했고, 대퇴직근 미세 손상 소견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예기치 않은 부상이지만, 그나마 올스타전 휴식기가 겹친 덕에 실전 공백이 줄었다. SSG 구단은 “박성한은 현재 티배팅, 스로잉 등 기본적인 훈련은 정상 소화 중이며, 재검사 후 특이사항이 없으면 7월 말이나 8월 초쯤으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최소 열흘은 ‘주전 유격수’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하는 만큼, SSG에 달갑지 않은 소식임은 분명하다.

박성한은 지난 2021시즌부터 SSG의 주전 유격수로 발돋움하며 SSG 내야진의 새로운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까지 통산 6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4 570안타 27홈런 223타점 OPS 0.738을 기록했다.

리그에서의 좋은 활약 덕에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대표팀에도 선발되는 등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 유력 후보로도 꼽혔다.

올 시즌은 5월 초 한때 타율이 0.190까지 떨어질 정도로 부진을 겪었다. 하지만 6월부터 빼어난 타격감과 훌륭한 선구안으로 완벽히 살아나며 타선을 이끌었다. 박성한은 6월 이후 100타석 이상 소화한 선수 중 타율 5위(0.365), 출루율 2위(0.483), OPS 4위(0.993)로 펄펄 날았다.

전반기 최종 성적은 84경기 타율 0.260 5홈런 28타점 OPS 0.756이다. 지난해보다 타율이 4푼이나 내려갔으나 리그 볼넷 1위(57개)에 오른 빼어난 볼넷 생산 능력 덕에 출루율이 0.384로 상당히 높다.

그런 박성한이 없는 것은 SSG 타선에 크나큰 악재다. 특히나 SSG는 올 시즌 타선의 힘이 심각할 정도로 약해 문제가 되고 있다.

올해 SSG의 팀 타율과 OPS는 각각 0.244 0.675로 리그에서 2번째로 낮다. 팀 득점(354득점) 역시 9위에 그친다. ‘장타 군단’ 이미지와 달리 탐 홈런이 단 61개로 공동 7위까지 추락했다.

이미 SSG가 자랑하던 ‘빅볼’이 사라지고 어울리지 않는 ‘스몰볼’로 근근이 점수를 내던 상황이었다. 그런 와중에 출루를 통해 기회를 창출하던 박성한마저 없으면 타선의 힘은 더욱 약해진다.

박성한은 최소 열흘간 자리를 비운다.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이 ‘불행 중 다행’이라곤 하나 공백기를 최대한 잘 버티는 것이 후반기 좋은 스타트를 위해 중요해 졌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50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
17849 [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종식!'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동료' 우파메카노 지켰다 '2030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2
17848 삼성, 日 오키나와서 뜨거운 환영 받았다…“올 시즌 우승 기원” 응원 메시지 이어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0
17847 깜짝 결단! '韓역사상 최악 사령탑' 클린스만, 토트넘 '새 감독' 급부상..."팬심 결집시키기 위한 움직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5
17846 "사업 감각 뛰어나"...호날두, '돈방석' 예고! 영국 진출 본격화 마친 호텔·바 브랜드, '수익 판 확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9
17845 "해명할 게 많다" 맨유, 무패행진 중 '팀 내 균열' 발생!...구단주, "英 이민자에 의해 식민지화" 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3
17844 대박! 물가 인상률 반영 ‘ZERO’, 연봉 말고 안 오르는게 있네...삼성, '선착순 3000명' 대상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9
17843 '나이는 숫자에 불과!' 불혹의 사나이 '월드 클래스' 모드리치, 원정서 결승포→감독, "승리 향한 의지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7
17842 "최악이다, 꺼져라" 욕먹던 김혜성 동료, 충격 大반전! 다저스 원클럽맨 됐다…144억 연장 계약 체결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7
17841 '조롱 또 조롱!' 천하의 바르셀로나 0-4 와르르→'승장' 시메오네, 야말 향해 '충격 도발'..."이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6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4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5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1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9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