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볼트

'HERE WE GO' 확인! '완강한 거절' 리버풀, 결국 이삭 포기 →분데스 22골 특급 FW 영입 착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01 2025.07.17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알렉산더 이삭(뉴캐슬 유나이티드) 영입이 사실상 무산되면서 리버풀이 곧바로 대체 자원 확보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구단 간 협상에서 위고 에키티케 영입을 두고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뉴캐슬이 이삭에 대해 ‘절대 매각 불가’ 입장을 고수하면서, 해당 딜은 구단의 최종 결정에 달려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16일, 로마노는 “리버풀이 이삭 영입을 위해 구단 역사상 최고액 수준인 1억 2,000만 파운드(약 2,228억 원) 규모의 패키지 제안을 준비했고, 이를 뉴캐슬 측에 재차 전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뉴캐슬이 이삭의 절대 잔류 방침을 고수하며 협상은 완전히 결렬됐고, 리버풀은 빠르게 새로운 타깃으로 방향을 튼 상황이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리버풀의 최우선 과제는 명확하다. 바로 9번 공격수 보강이다. 현재 팀 내 유일한 중앙 공격수인 다르윈 누녜스가 기대에 못 미치는 결정력 문제로 꾸준한 비판을 받아왔기 때문이다.

이에 리버풀은 곧바로 프랑크푸르트의 에이스 에키티케를 차기 후보로 점찍고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2002년생 프랑스 출신의 에키티케는 스타드 랭스 유스 출신으로, 2020년 1군에 데뷔한 후 2022년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다. 하지만 PSG에서는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고, 32경기 4골이라는 아쉬운 성적을 남긴 채 2024년 1월 프랑크푸르트로 임대됐다.

분데스리가 무대에 적응한 에키티케는 후반기 16경기 4골을 기록한 데 이어, 2024/25시즌에는 공식전 48경기 22골 12도움이라는 인상적인 성적을 남기며 완벽한 반등에 성공했다. 190cm의 장신에 속도, 피지컬, 결정력을 고루 갖춘 그는 빠르게 독일 무대를 대표하는 공격수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현재 뉴캐슬 역시 에키티케 영입을 타진 중이지만, 전반적인 협상 흐름은 리버풀이 앞서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로마노는 “리버풀은 에키티케 영입을 위해 구단 측은 물론, 선수 측과의 협상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전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인사이더 X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