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식스틴
타이틀

'무아지경 댄스→토트넘 새 전술 유출 사고' 우도기, 프랑크 감독 '결단 내렸다!'→"이적 거절, 다음 시즌 팀 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26 2025.07.17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데스티니 우도기가 다소 엉뚱한 방식으로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새 전술을 유출시켰음에도 토트넘 홋스퍼는 그를 여전히 신뢰감하고 있었다.

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 동안 레프트백 우도기에 대한 제안을 거절할 준비가 됐다"고 보도했다.

 

2002년생 이탈리아 출신인 우도기는 이탈리아 명문 엘라스 베로나 유스 출신으로 일찍이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윽고 지난 2020년 9월, 1군 콜업된 우도기는 유연한 몸놀림과 안정된 수비력, 과감한 공격 가담 능력까지 선보이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우도기는 더 많은 경험을 쌓기 위해 2021년 7월, 우디네세 칼초로 임대 이적한 우도기는 데뷔 시즌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37경기 5골 4도움을 기록하며 핵심으로 자리매김했고, 이러한 활약은 자연스레 유럽 유수의 구단들의 시선을 끌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적극적이었던 토트넘이 2023년 7월 2,500만 유로(약 404억 원)를 투자하며 영입에 성공했다.

토트넘에 합류하기 전까지 한 시즌을 더 우디네세에서 보내며 34경기 3골 4도움을 올린 우도기는 프리미어리그에서도 기대를 모았다.

이후 2023/24시즌 토트넘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우도기는 빠른 적응력을 보여주며 30경기 2골 3도움을 달성했고, 영플레이어 후보에 이름을 올릴 만큼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다만 악재는 갑작스레 찾아왔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고, 재활 과정에서 수술 부위의 만성 통증에 시달리며 복귀가 불투명해지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도기는 포기하지 않았다. 끈질긴 재활 끝에 복귀에 성공했고, 통증을 딛고 2024/25시즌 36경기 출전해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로인해 우도기는 시즌 막바지부터 빅클럽 이적설이 대두되기 시작했다. 특히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가 그를 노리고 있었다. 여기에 더해 영국 매체 'TBR 풋볼' 지난 4월 "유벤투스 역시 우도기의 영입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렇듯 이번 여름에 이탈 가능성이 대두되던 우도기였지만, 토트넘 내에서의 입지는 굳건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선덜랜드, 토트넘에서 수석 스카우터로 활약했던 믹 브라운은 16일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우도기에 대한 긍정적인 얘기들을 많이 들었고, 토트넘 내부에서 매우 높게 평가받고 있다. 프랭크 감독은 우도기를 다음 시즌 팀의 기둥 중 하나로 삼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도기에 대한 관심은 분명히 있다. 구단 상황에 불확실성이 있을 경우, 우수한 선수들에게 자연스레 관심이 몰리기 마련이다. 유벤투스도 그런 구단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토트넘은 프랑크 감독의 계획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으며, 우도기를 지킬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우도기는 프리시즌 복귀부터 프랑크 감독의 새로운 전술을 유출 시켜버리는 대담한 행동을 저질러 버렸다. 그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에는 이브 비수마와 파페 사르가 무아지경으로 춤을 추며 분위기를 띄우는 모습이 담겼지만, 그 뒤로 훈련 스케줄이 적힌 스크린이 선명하게 노출돼 있었다. 맨 아래 항목에는 '롱스로우 오디션'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고, 이를 통해 토트넘이 다음 시즌 롱스로우를 전술적 무기로 적극 활용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TBR풋볼, 게티이미지코리아, 풋볼런던, 데스티니 우도기 스냅챗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5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4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7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3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