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이태리
크크벳

배지환 MLB 복귀 가능성 초록불 켜지나? ‘강력 경쟁자’ 팀 떠났다…피츠버그, 베테랑 좌타자 프레이저 트레이드로 내보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7 2025.07.17 09: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메이저리그(MLB) 로스터 복귀를 위해 절치부심하는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의 강력한 경쟁자 한 명이 팀을 떠난다.

피츠버그 구단은 17일(이하 한국시각)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트레이드로 내야수 캠 더베이니를 영입했다”라며 “반대급부로 애덤 프레이저를 보냈다”라고 알렸다.

이로써 올 시즌을 앞두고 약 3년 반 만에 피츠버그로 돌아온 ‘베테랑’ 프레이저는 반 시즌 만에 다시 피츠버그를 떠나게 됐다.

프레이저는 2016년 피츠버그에서 데뷔해 6시즌 간 활약한 좌타 ‘유틸리티 플레이어’다. 주로 2루수로 뛰면서도 코너 외야수를 겸업했다. 전성기 시절에는 피츠버그 타선에서 나름대로 주축 역할을 하기도 했다.

2021시즌 도중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트레이드되며 피츠버그를 떠난 프레이저는 이후 시애틀 매리너스,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캔자스시티를 거쳐 올 시즌 피츠버그로 돌아왔다. 하지만 나이는 속일 수 없는지 78경기에서 타율 0.255 3홈런 21타점 OPS 0.654로 부진했다.

프레이저의 이적은 빅리그 복귀를 준비 중인 배지환에게도 긍정적인 소식이다. 2루수가 주 포지션이고 외야수를 겸업하는 좌타자라는 점에서 프레이저는 배지환과 역할이 겹친다. 그렇다면 이미 검증된 선수인 프레이저에 우선순위가 갈 수밖에 없었다.

배지환은 올 시즌 부상이 겹치며 MLB 7경기 출전에 그쳤다. 그나마 나선 경기에서도 타율 0.091(11타수 1안타)로 부진하며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트리플A에서는 좋은 타격감을 유지했으나 재차 부상으로 한 달 넘게 자리를 비웠다.

하지만 6월 28일 트리플A에 복귀한 뒤 13경기에서 타율 0.353(51타수 18안타) 8타점 6도루 OPS 0.848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현재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피츠버그 산하 마이너리그 내야수 가운데 가장 타격감이 좋다.

변수라면 이번에 합류한 더베이니의 존재였다. 더베이니는 2루수는 물론이고 3루수와 유격수도 볼 수 있는 만능 우타 내야수다. 올 시즌 트리플A에서 타율 0.272 18홈런 55타점 OPS 0.931로 맹타를 휘둘렀다. 지난 8일 데뷔 후 처음 MLB 로스터에 등록됐으나 출전하지 못한 채로 트레이드됐다.

하지만 더베이니는 바로 기회를 받지 못한다. 피츠버그 구단은 “더베이니는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로 옵션(마이너리그 옵션을 활용해 강등)됐다”라고 알렸다. 프레이저가 나간 자리가 비게 된 만큼 배지환에게 기회가 올 가능성도 열려있다.

배지환 본인에게도 2루수 자리가 ‘기회의 땅’이다. 중견수 자리는 팀의 ‘간판타자’ 오닐 크루스가 확고히 자리를 잡고 있다. 그에 비해 내야진이 대부분 부진한 만큼 중견수보다는 내야수로 기회를 얻을 가능성이 컸다. 그런데 프레이저까지 이적한 만큼 콜업 가능성은 더 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50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
17849 [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종식!'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동료' 우파메카노 지켰다 '2030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4
17848 삼성, 日 오키나와서 뜨거운 환영 받았다…“올 시즌 우승 기원” 응원 메시지 이어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2
17847 깜짝 결단! '韓역사상 최악 사령탑' 클린스만, 토트넘 '새 감독' 급부상..."팬심 결집시키기 위한 움직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6
17846 "사업 감각 뛰어나"...호날두, '돈방석' 예고! 영국 진출 본격화 마친 호텔·바 브랜드, '수익 판 확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0
17845 "해명할 게 많다" 맨유, 무패행진 중 '팀 내 균열' 발생!...구단주, "英 이민자에 의해 식민지화" 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3
17844 대박! 물가 인상률 반영 ‘ZERO’, 연봉 말고 안 오르는게 있네...삼성, '선착순 3000명' 대상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9
17843 '나이는 숫자에 불과!' 불혹의 사나이 '월드 클래스' 모드리치, 원정서 결승포→감독, "승리 향한 의지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7
17842 "최악이다, 꺼져라" 욕먹던 김혜성 동료, 충격 大반전! 다저스 원클럽맨 됐다…144억 연장 계약 체결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8
17841 '조롱 또 조롱!' 천하의 바르셀로나 0-4 와르르→'승장' 시메오네, 야말 향해 '충격 도발'..."이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6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5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6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1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9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