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크크벳
여왕벌

'이럴 수가' 獨 1티어 기자 떴다…김민재 바르셀로나행 무산, "아라우호 잔류→애초부터 관심 없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70 2025.07.17 00: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는 모습은 아무래도 보기 어려울듯하다.

김민재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처음 제기됐다. 당시 독일 매체 'TZ'의 필립 케슬러 기자는 "바르셀로나가 뮌헨에 다요 우파메카노와 김민재 영입을 문의했다. 데쿠 바르셀로나 단장은 한지 플릭 감독처럼 높은 수비라인과 빌드업 능력을 중요시 생각하며 두 선수 모두 이 같은 전술에 적합하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구체적 진전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바르셀로나는 로날드 아라우호가 이적할 경우에만 우파메카노 혹은 김민재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새로운 선수를 등록하기 위해서는 기존 선수의 매각이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김민재로서는 아쉽게도 바르셀로나는 아라우호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부여하겠다는 입장이다. 스페인 매체 '바르사 유니버설'은 12일 "바르셀로나는 아라우호의 매각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 그는 지난 시즌 주전을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여전히 핵심 자원으로 여겨진다"고 전했다.

독일 매체 '빌트'의 토비 알트셰플 기자 또한 16일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은 올여름 단순 영입이 아닌 방출에도 집중하고 있다. 구단은 일부 선수의 매각으로 하여금 자금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민재의 경우 최근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보도됐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한지 플릭 감독은 그에게 관심이 없다"고 덧붙였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43경기(3,593분)를 소화하며 뮌헨의 분데스리가 우승에 기여했다. 그러나 지난해 10월부터 왼쪽 아킬레스건 부상을 동반한 채 강행군을 이어왔고, 자연스레 실책 빈도가 늘어 독일 매체의 비판 여론에 휩싸였다.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조차 김민재의 혹사에 따른 피로 누적과 부상 위험을 우려할 정도였다.

에베를은 지난달 30일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김민재의 거취를 묻는 질문에 말을 아꼈다. 에베를은 김민재가 CR 플라멩구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전(4-2 승리)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린 걸 반가워하면서도 "여름 이적시장인 만큼 (김민재의 거취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5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4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7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3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