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조던
여왕벌

'올라갈 선수는 올라간다' 타격 반등 이룬 구자욱, 후반기엔 팀 성적도 끌어올려야 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76 2025.07.16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캡틴 구자욱은 지난 시즌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타율 0.343 33홈런 115타점 13도루 OPS 1.044를 기록하며 데뷔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믿을 수 없는' 퍼포먼스만 없었더라면 지난 2024시즌 KBO MVP의 주인공은 그의 몫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구자욱과 함께 팀 역시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지난 2015시즌 이후 무려 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비록 1승 4패로 KIA에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오랜만의 가을야구, 그리고 결승 진출에 많은 삼성팬은 기쁨과 희망을 동시에 얻었다. 

다만 구자욱의 마무리는 좋지 못했다. LG 트윈스와의 플레이오프에서도 2경기에 출전해 5타수 4안타 1홈런 3타점 맹타를 휘둘렀던 그는 도루 과정에서 무릎을 다쳤다. 플레이오프 시리즈 도중 일본을 방문해 빠른 회복을 시도했으나 여의치 않았고, 결국 한국시리즈에 나서지 못해 아쉬움을 삼켰다.

부상의 여파일까? 구자욱은 이번 시즌 지난 5월까지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졌다. 6월 초 타율 0.242 OPS 0.764에 그치며 한때 6번 타순까지 내려갔다. 

하지만 구자욱은 쉽게 무너질 선수가 아니었다. 6월부터 타격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월간 타율 0.329 3홈런 16타점 OPS 0.889를 기록하며 부활의 조짐을 보였던 그는 7월에는 무려 타율 0.486 OPS 1.102를 찍고 있다. 지난해 좋았던 시점의 컨디션을 되찾은 것이다. 

그럼에도 아쉬움은 남았다. 본인의 개인 성적이 살아나니 팀 성적이 말썽이었기 때문이다. 6월에는 9승 13패, 4승 5패를 기록해 시즌 성적(43승 1무 44패 승률 0.494)이 5할 승률 아래로 떨어졌다. 리그 순위 역시 8위로 가을 야구에 나서지 못하는 위치다. 

최근 삼성은 수비와 같은 기본적인 부분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팀 분위기를 잡아줘야 할 '리더'는 구자욱이다. 개인의 공격력이 살아난 만큼 이제 팀의 조직력도 챙겨야 한다. 절정을 맞이했던 지난해처럼 말이다. 

사진=뉴스1, 삼성 라이온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50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
17849 [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종식!'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동료' 우파메카노 지켰다 '2030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4
17848 삼성, 日 오키나와서 뜨거운 환영 받았다…“올 시즌 우승 기원” 응원 메시지 이어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2
17847 깜짝 결단! '韓역사상 최악 사령탑' 클린스만, 토트넘 '새 감독' 급부상..."팬심 결집시키기 위한 움직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6
17846 "사업 감각 뛰어나"...호날두, '돈방석' 예고! 영국 진출 본격화 마친 호텔·바 브랜드, '수익 판 확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0
17845 "해명할 게 많다" 맨유, 무패행진 중 '팀 내 균열' 발생!...구단주, "英 이민자에 의해 식민지화" 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3
17844 대박! 물가 인상률 반영 ‘ZERO’, 연봉 말고 안 오르는게 있네...삼성, '선착순 3000명' 대상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9
17843 '나이는 숫자에 불과!' 불혹의 사나이 '월드 클래스' 모드리치, 원정서 결승포→감독, "승리 향한 의지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7
17842 "최악이다, 꺼져라" 욕먹던 김혜성 동료, 충격 大반전! 다저스 원클럽맨 됐다…144억 연장 계약 체결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8
17841 '조롱 또 조롱!' 천하의 바르셀로나 0-4 와르르→'승장' 시메오네, 야말 향해 '충격 도발'..."이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6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5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6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1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9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