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플레이

"푼돈 받든지, 공짜로 뺏기든지" 레알 마드리드, 또 리버풀 '목줄 쥐었다!'→'핵심 DF' 코나테, 이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17 2025.07.16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리버풀이 '제2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사태'에 직면했다. '핵심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원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5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코나테의 이적 가능성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정리했다. 구단은 이번 여름 코나테를 영입하길 원하는 구단에 대해 5,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상황 속 코나테는 레알만을 원하고 있다. 리버풀과의 계약은 2026년까지이지만, 코나테는 재계약을 거절한 상황이다. 리버풀과의 바람과는 달리 레알은 최대 2,500만 유로만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딜레마에 빠지게 됐다. 기준치 절반에 불과한 금액이라도 받지 않을 경우, 코나테를 자유계약(FA)으로 보내게 되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한다.

이로인해 리버풀 내부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재계약을 설득해 잔류 시키자는 입장과 과거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처럼 사실상 공짜로 놓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레알과 리버풀 모두 코나테를 원하고 있는 이유는 달리 있는 것이 아니다. 1999년생 프랑스 출신인 코나테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센터백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리버풀 시절. 2021년 7월 RB 라이프치히에서 리버풀로 입성한 코나테는 강력한 피지컬과 뛰어난 대인 방어 능력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코나테는 버질 반 다이크와 환상의 호흡을 이뤘고, 리버풀에서만 132경기를 소화했다. 그의 노고 힘입어 리버풀은 PL,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FA 커뮤니티 실드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카라바오컵에선 두 번이나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다만 코나테는 리버풀을 떠나 레알에서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있는 눈치다. 그에게 있어 레알은 매우 매력적인 선택지다. 이에 대해 '아스'는 "그의 강점은 사비 알론소 감독의 시스템에 딱 맞는다. 레알에서 에데르 밀리탕, 딘 하위선과 함께 쓰리백의 중심을 맡게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애니씽 리버풀,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