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보스
타이틀

'열심히 던졌는데 자리가 없네요...' 토미 존 털고 다저스 복귀한 더스틴 메이, 후반기에는 불펜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06 2025.07.16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LA 다저스 선발 투수들이 속속 부상에서 돌아오고 있다. 기존에 선발진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은 자리를 빼앗길 위기다.

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Dodgers Nation'은 이번 시즌 선발로 활약한 더스틴 메이가 로테이션에서 제외될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토미 존 수술을 받고 이번 시즌 돌아온 메이는 17경기에 나서 5승 6패 평균자책점 4.96을 기록했다. 4월까지 1승 1패 평균자책점 3.95로 괜찮은 출발을 보였던 그는 갈수록 평균자책점이 올라 불안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최근 2경기에서 피홈런을 3개나 허용해 실점이 늘어난 부분은 걱정거리다.

다저스는 종전까지 블레이크 스넬, 타일러 글래스나우, 사사키 로키, 토니 곤솔린 등이 모두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클레이튼 커쇼도 지난 5월 중순에서야 복귀를 알렸으며 개빈 스톤, 리버 라이언 등은 아예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이에 메이는 꾸준한 선발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최근 글래스나우가 성공적으로 복귀한 데 이어 스넬 역시 7월 말, 8월 초에 복귀할 예정이다. 사사키 역시 8월 말에 복귀할 전망이다. 오타니 쇼헤이까지 투수로 등판하며 점차 이닝을 늘려가고 있다. 이에 따라 메이의 선발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이에 메이는 선발이 아닌 불펜으로 보직을 변경할 가능성이 높다. 패스트볼 평균 구속이 95.4마일(약 153.5km)인 그는 짧은 이닝을 던질 경우 구속이 상승해 최대 100마일(약 160.9km)에 이르는 패스트볼, 싱커로 상대를 압박할 수 있다. 다저스는 현재 불펜진이 허약한 만큼 선발 투수인 벤 캐스패리어스와 메이, 에밋 시핸을 불펜으로 활용해 뎁스를 강화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50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
17849 [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종식!'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동료' 우파메카노 지켰다 '2030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4
17848 삼성, 日 오키나와서 뜨거운 환영 받았다…“올 시즌 우승 기원” 응원 메시지 이어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2
17847 깜짝 결단! '韓역사상 최악 사령탑' 클린스만, 토트넘 '새 감독' 급부상..."팬심 결집시키기 위한 움직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6
17846 "사업 감각 뛰어나"...호날두, '돈방석' 예고! 영국 진출 본격화 마친 호텔·바 브랜드, '수익 판 확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0
17845 "해명할 게 많다" 맨유, 무패행진 중 '팀 내 균열' 발생!...구단주, "英 이민자에 의해 식민지화" 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3
17844 대박! 물가 인상률 반영 ‘ZERO’, 연봉 말고 안 오르는게 있네...삼성, '선착순 3000명' 대상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9
17843 '나이는 숫자에 불과!' 불혹의 사나이 '월드 클래스' 모드리치, 원정서 결승포→감독, "승리 향한 의지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7
17842 "최악이다, 꺼져라" 욕먹던 김혜성 동료, 충격 大반전! 다저스 원클럽맨 됐다…144억 연장 계약 체결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8
17841 '조롱 또 조롱!' 천하의 바르셀로나 0-4 와르르→'승장' 시메오네, 야말 향해 '충격 도발'..."이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6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5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6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1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9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