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업
조던

"본즈 광팬이지만 GOAT는 오타니" ML 251승 레전드 투수 소신 발언, 이유는? "본즈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2 2025.07.16 12: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내가 본 야구선수 중 최고다."

메이저리그 통산 251승을 기록한 레전드 좌완 CC 사바시아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극찬했다.

사바시아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ESPN의 ‘더 팻 맥아피 쇼(The Pat McAfee Show)’에 출연해 오타니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애너하임(LA 에인절스 홈)에서 오타니의 경기를 처음으로 봤다. 당시 오타니는 유격수 방면으로 땅볼을 때리고도 내야안타를 만들었다. (그 장면을 보고) 나는 오른쪽에 있던 루이스 세베리노를 보며 '내가 본 야구선수 중 최고'라고 말했다"라며 "리틀야구를 보면 홈런을 치고, 가장 빠르고, 제일 강하게 던지는 아이가 있다. 오타니는 그걸 메이저리그에서 한다. 그는 강력한 투구를 하고, 가장 멀리 타구를 보낸다. 정말 최고의 선수다"라고 극찬했다.

사바시아는 2001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디언스)에서 데뷔해 2019년 뉴욕 양키스에서 은퇴할 때까지 통산 19시즌 561경기 251승 161패 평균자책점 3.74의 기록을 남긴 전설적인 왼손 투수다. 2007년에는 아메리칸리그(AL) 아시영상을 수상했고 올스타도 6차례나 선정됐다.

사바시아의 커리어 막바지를 향하던 2018년 데뷔한 오타니는 올해 전반기까지 타자로 통산 97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1 257홈런 627타점 OPS 950, 투수로는 91경기 38승 19패 평균자책점 2.97을 기록 중이다. 

팔꿈치 수술 여파로 지난해 잠시 투타 겸업을 내려놨던 오타니는 올 시즌 투수로 복귀해 평균 시속 98.2마일(약 158km) 강속구를 뿌리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타자로는 메이저리그 전체 규정 타석을 채운 타자 가운데 가장 높은 59.3%의 하드 히트(Hard Hit) 비율을 뽐내고 있다.

사바시아는 오타니를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 홈런 기록(762홈런) 보유자' 배리 본즈와 비교했다.

그는 "나는 본즈의 광팬이다. 베이 에어리어(샌프란시스코)에서 자란 나에게 본즈는 'GOAT(Greatest Of All Time, 역사상 최고의 선수)'다"라면서도 "하지만 본즈는 (투수로) 나가서 7이닝 무실점 투구를 할 수는 없다. 그렇게 때문에 오타니를 'GOAT'로 올려놔야 한다"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50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
17849 [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종식!'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동료' 우파메카노 지켰다 '2030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4
17848 삼성, 日 오키나와서 뜨거운 환영 받았다…“올 시즌 우승 기원” 응원 메시지 이어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2
17847 깜짝 결단! '韓역사상 최악 사령탑' 클린스만, 토트넘 '새 감독' 급부상..."팬심 결집시키기 위한 움직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6
17846 "사업 감각 뛰어나"...호날두, '돈방석' 예고! 영국 진출 본격화 마친 호텔·바 브랜드, '수익 판 확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0
17845 "해명할 게 많다" 맨유, 무패행진 중 '팀 내 균열' 발생!...구단주, "英 이민자에 의해 식민지화" 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3
17844 대박! 물가 인상률 반영 ‘ZERO’, 연봉 말고 안 오르는게 있네...삼성, '선착순 3000명' 대상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9
17843 '나이는 숫자에 불과!' 불혹의 사나이 '월드 클래스' 모드리치, 원정서 결승포→감독, "승리 향한 의지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7
17842 "최악이다, 꺼져라" 욕먹던 김혜성 동료, 충격 大반전! 다저스 원클럽맨 됐다…144억 연장 계약 체결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8
17841 '조롱 또 조롱!' 천하의 바르셀로나 0-4 와르르→'승장' 시메오네, 야말 향해 '충격 도발'..."이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6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5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6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1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9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