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식스틴

"본즈 광팬이지만 GOAT는 오타니" ML 251승 레전드 투수 소신 발언, 이유는? "본즈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15 2025.07.16 12: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내가 본 야구선수 중 최고다."

메이저리그 통산 251승을 기록한 레전드 좌완 CC 사바시아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극찬했다.

사바시아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ESPN의 ‘더 팻 맥아피 쇼(The Pat McAfee Show)’에 출연해 오타니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애너하임(LA 에인절스 홈)에서 오타니의 경기를 처음으로 봤다. 당시 오타니는 유격수 방면으로 땅볼을 때리고도 내야안타를 만들었다. (그 장면을 보고) 나는 오른쪽에 있던 루이스 세베리노를 보며 '내가 본 야구선수 중 최고'라고 말했다"라며 "리틀야구를 보면 홈런을 치고, 가장 빠르고, 제일 강하게 던지는 아이가 있다. 오타니는 그걸 메이저리그에서 한다. 그는 강력한 투구를 하고, 가장 멀리 타구를 보낸다. 정말 최고의 선수다"라고 극찬했다.

사바시아는 2001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디언스)에서 데뷔해 2019년 뉴욕 양키스에서 은퇴할 때까지 통산 19시즌 561경기 251승 161패 평균자책점 3.74의 기록을 남긴 전설적인 왼손 투수다. 2007년에는 아메리칸리그(AL) 아시영상을 수상했고 올스타도 6차례나 선정됐다.

사바시아의 커리어 막바지를 향하던 2018년 데뷔한 오타니는 올해 전반기까지 타자로 통산 97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1 257홈런 627타점 OPS 950, 투수로는 91경기 38승 19패 평균자책점 2.97을 기록 중이다. 

팔꿈치 수술 여파로 지난해 잠시 투타 겸업을 내려놨던 오타니는 올 시즌 투수로 복귀해 평균 시속 98.2마일(약 158km) 강속구를 뿌리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타자로는 메이저리그 전체 규정 타석을 채운 타자 가운데 가장 높은 59.3%의 하드 히트(Hard Hit) 비율을 뽐내고 있다.

사바시아는 오타니를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 홈런 기록(762홈런) 보유자' 배리 본즈와 비교했다.

그는 "나는 본즈의 광팬이다. 베이 에어리어(샌프란시스코)에서 자란 나에게 본즈는 'GOAT(Greatest Of All Time, 역사상 최고의 선수)'다"라면서도 "하지만 본즈는 (투수로) 나가서 7이닝 무실점 투구를 할 수는 없다. 그렇게 때문에 오타니를 'GOAT'로 올려놔야 한다"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