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위닉스

8살 예언이 맞았다! 칼 랄리, 홈런 더비 첫 포수·스위치히터 챔피언 등극...20년 전 꿈 현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8 2025.07.16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나는 홈런 더비 챔피언이 될 거야!"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가 MLB 홈런 더비 역사에 잊지 못할 기록을 새겼다. 지난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홈런더비 경기에 앞서 출전 선수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캠코더로 촬영된 영상 속에서 8살의 랄리는 당차게 외쳤다. “나는 홈런 더비 챔피언이 될 거야!” 마치 미래를 내다본 듯한 모습이었다.

그리고 20년 뒤 그 예언은 현실이 되었다. 랄리는 홈런 더비 우승자가 됐다.

더욱 특별했던 건 이날 홈런 더비 모든 순간을 가족과 함께했다는 점이다. 영상을 찍었던 아버지가 투수로 동생이 포수로 같이 그라운드에 올랐다. 

랄리는 홈런 더비 역사상 첫 포수이자 스위치히터 우승자가 됐다. 또 켄 그리피 주니어에 이어 시애틀 구단 역사상 두 번째 우승자가 됐다.

랄리는 1라운드에서 17홈런을 때려 4강 진출권을 얻었고, 2라운드에서는 19개로 오닐 크루즈(13개)를 꺾었다. 결승에서는 주니오르 카미네로(15개)를 상대로 18홈런을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스위치히터인 그는 1라운드에서 양쪽 타석 모두 시도했다. 이는 2023년 애들리 러치먼 이후 두 번째였다. 그러나 브렌트 루커(애슬레틱스)와 동률을 이루며 극적인 타이브레이크 상황에 직면했다.

결국 가장 긴 홈런 비거리로 승부가 갈렸다. 랄리는 470.6피트, 루커는 470.5피트를 기록해 단 0.96인치(2.43cm) 차이로 랄리가 극적으로 2라운드에 진출하기도 했다. 

2025 시즌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38홈런을 기록 중인 랄리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 최고의 장타자로 꼽히고 있다. 이는 배리 본즈(2001년)의 전반기 최다홈런 기록(39개) 이후 역대 두 번째 기록이다. 

한편 랄리는 여러 부문에서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중이다. 그는 현재 포수 역대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48개, 2021년 살바도르 페레즈)은 물론, 스위치히터 최다 홈런 기록(54개, 1956년 미키 맨틀) 그리고 아메리칸리그 역대 최다 홈런 기록(62개, 2022년 애런 저지)까지 모두 넘볼 수 있는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SprtsCenter' SN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