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여왕벌

대체 누구야? '50-50, 만장일치 내셔널리그 MVP 출신' 천하의 오타니도 타석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선수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26 2025.07.16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통산 5번째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출전을 앞두고 있다. 

오타니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2025 MLB 올스타전을 앞두고 현지 및 일본 매체들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번 시즌 오타니는 오랜 재활 끝에 성공적으로 마운드에 올랐다. 지난 시즌 타자로만 활약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5번이나 투수로 등판했다. 5경기 성적은 9이닝 1실점 평균자책점 1.00. 탈삼진은 무려 10개나 잡았다. 

투수 복귀에 대해 오타니는 "초반에는 시즌 후반부터 던지면 된다고 생각했으나 팀의 상태와 저의 재활 단계 면에서 조금 일찍 던지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다"라며 "좀 더 일찍 짧은 이닝을 던지자는 느낌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후반기에는 좀 더 이닝을 늘려가면 충분히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오타니는 이번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NL) 팬 투표 1위를 차지해 5년 연속 올스타전에 참가하게 됐다. 지난해 지명타자로 출전했던 그는 2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 특히 3회 초 태너 하우크(보스턴 레드삭스)를 상대로 3점 홈런을 터트려 팀의 모든 타점을 책임졌다. 엄청난 활약에도 불구하고 내셔널리그가 아메리칸리그에 패해 올스타 MVP 수상은 불발됐다.

올해 올스타전에 대해 오타니는 "홈런을 포함해서 안타를 칠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다만 "훌륭한 투수들을 상대하는 만큼 저의 스윙을 타석에서 보여줄 수 있으면 된 것"이라며 욕심 없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아메리칸리그 선발 투수로 내정된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은 앞서 올스타전에서 가장 상대하고 싶은 선수로 오타니를 꼽았다. 이 소식을 들은 오타니는 "가능하면 맞대결을 펼치고 싶지 않다"라며 슬쩍 피하는 모습이었다. 이어 "스쿠발은 모든 구종이 퀄리티가 높고 뛰어난 제구 능력으로 존 안을 계속 공격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그런 기세에 지지 않기 위해 타석에서 준비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