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위닉스

전성기 커쇼 연상시키는 스쿠발, 올스타전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 선수는 "오타니!"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59 2025.07.15 21: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아메리칸리그(AL) 최고의 투수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올스타전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 선수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꼽았다. 

스쿠발은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설 예정이다. 지난해 처음으로 올스타에 선발됐던 그는 당시에는 선발이 아닌 2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지난 시즌 AL 사이영상을 차지했던 스쿠발은 이번 시즌에도 엄청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가장 직전 등판에서 '시애틀 징크스'를 극복하지 못해 평균자책점이 2.23으로 다소 상승했으나 10승 3패 탈삼진 151개를 잡아 2년 연속 투수 트리플크라운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이러한 페이스에 일각에서는 '제2의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가 나타났다는 이야기도 들려온다.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스쿠발은 "3명만 상대했으면 좋겠다"라며 "제가 잘하겠다는뜻"이라고 말했다. 즉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치고 싶다는 것이다. 지난해 올스타전에서는 1이닝 동안 볼넷 한 개를 내줘 아쉬움을 삼켰으나 이번에는 그러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스쿠발은 "만나고 싶은 선수를 굳이 한 명 뽑자면, 오타니 쇼헤이(다저스)"라며 "투타 양면에서 그의 활약은 정말 인상적"이라고 표현했다. 

스쿠발은 오타니와의 통산 맞대결에서 강한 면모를 드러냈다. 오타니는 데뷔 이후 스쿠발을 상대로 9타수 1안타에 그쳤다. 이번 시즌 디트로이트의 개막전 당시에도 2개의 삼진을 기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