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식스틴
텐

‘별 중의 별’ 모이는 MLB 올스타전, 출전 선수와 주요 ‘관전 포인트’는…‘동시 석권 도전’ 랄리, ‘최다 출전’ 커쇼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02 2025.07.15 21:00
시애틀 칼 랄리 2025 홈런더비

[SPORTALKOREA] 한휘 기자= ‘별 중의 별’이 모이는 2025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이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다.

‘꿈의 무대’를 대표하는 아메리칸리그(AL)와 내셔널리그(NL)의 ‘스타 플레이어’들이 애틀랜타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올해의 ‘미드 서머 클래식’을 앞두고 주목하면 좋을 주요 ‘관전 포인트’는 무엇이 있을까.

시애틀 칼 랄리 2025 홈런더비

‘홈런더비 챔피언’ 랄리, ‘역대 3번째’ 올스타전 MVP 동시 석권 가능할까?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는 전반기에만 38개의 홈런포를 때려내며 생애 첫 올스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그치지 않고 오늘(14일) 열린 홈런더비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40년 역사상 첫 포수이자 스위치 히터 우승자다.

자연스레 올스타전 MVP 수상 여부에도 눈길이 간다. 홈런더비 우승자가 같은 해 올스타전 ‘최고의 선수’로 꼽힌 사례는 그간 딱 2번 있었다. 1991년 칼 립켄 주니어(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처음 달성했고, 2003년 개럿 앤더슨(애너하임 에인절스)이 뒤를 이었다.

랄리가 이번에 올스타 MVP로 뽑히면 역대 3번째 ‘대기록’을 쓰게 된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팀에도 합류하며 주가를 높여 가는 랄리가 커리어에 중요한 한 점을 찍을 수 있을까.

탬파베이 주니오르 카미네로 2025 홈런더비
탬파베이 주니오르 카미네로 2025 홈런더비

26명 ‘무더기 첫 출전’, 그 가운데 선발은 5명, 본인 이름 각인시킬까?

올해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65명의 선수 가운데 무려 26명이나 처음 올스타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 추천 선수로 합류한 선수도 많지만, 기존 선수의 부상이나 불참 선언으로 대체 합류한 선수 중 ‘뉴 페이스’가 많다.

이 가운데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선수는 5명이며, 그 가운데 4명이 AL 소속이다. 랄리를 비롯해 홈런더비 준우승을 차지한 3루수 주니오르 카미네로(탬파베이 레이스), 빼어난 컨택을 선보이는 유격수 제이콥 윌슨(애슬레틱스), 31세로 처음 올스타에 뽑힌 지명타자 라이언 오헌(볼티모어 오리올스)가 그 주인공이다.

NL에서는 MVP 후보로 꼽히는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첫 출전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선발로 나선다. ‘라이징 스타’로 꼽을 수 있는 이 선수들이 전미 야구팬들 앞에서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킬 수 있을지 눈길이 간다.

‘현역 최다’ 11번째 올스타전 나서는 커쇼, 투구 내용은 어떨까

반대로 이번 올스타전에 나선 선수 중 가장 많이 올스타에 뽑힌 선수는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다. 얼마전 통산 3,000탈삼진의 금자탑을 쌓은 커쇼는 커미셔너 직권 ‘레전드 픽’으로 이번 올스타 로스터에 합류했다.

제이콥 디그롬(텍사스 레인저스)의 불참으로 커쇼는 아롤디스 채프먼(보스턴 레드삭스)과 함께 이번 올스타전의 단 둘뿐인 1988년생 ‘최연장자’ 선수가 됐다. 최연소 선수인 카미네로(2003년생)와는 무려 15살 차이다.

커쇼는 통산 11번째로 올스타에 뽑히며 현역 최다 선정자인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을 따라잡았다. 던지는 공마다 역사가 되는 커쇼가 이번 올스타전에서 어떤 투구를 펼칠지도 관심사다.

애틀랜타 맷 올슨 2025 올스타전

애틀랜타 출신, 애틀랜타 소속, 그리고 애틀랜타에서 올스타 MVP?

올스타전이 지금의 체제를 갖춘 1963년 이후 개최 구장을 홈으로 쓰는 선수가 올스타전 MVP에 오른 사례는 딱 3번 있었다. 그런데 해당 지역 출신의 ‘로컬 보이’가 홈구장에서 MVP까지 받은 것은 아직 전례가 없다.

애틀랜타 출신 좌타 거포 맷 올슨은 2022년부터 ‘고향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고 있다. 올 시즌 백업 야수로 올스타에 선정되며 고향에 있는 홈구장에서 올스타전을 뛰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만약 올슨이 올스타전 MVP까지 받으면 MLB의 역사 자체를 새로 쓰게 된다. 교체로 나서서 성과를 내야 하는 만큼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지난 2년 연속으로 교체 출전 선수가 올스타전 MVP를 받았다는 것이다.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2025 올스타전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2025 올스타전

‘오타니+아쿠냐 Jr.’ NL의 압도적 테이블 세터진 VS ‘저지+랄리’ AL의 파괴적인 중심 타선

경기의 승패에도 눈길이 간다. 최근 10번의 올스타전 결과는 AL의 ‘압도’다. 무려 9승 1패로 NL을 압살했다. 통산 상대 전적에서도 48승 44패로 앞선다. 하지만 최근 2년만 놓고 보면 서로 1승씩 주고받았다.

NL은 올해 오타니 쇼헤이(다저스)-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라는 그야말로 게임에서나 볼 법한 테이블 세터진을 구축했다. 여기에 프레디 프리먼(다저스), 케텔 마르테(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등이 버티는 중심 타선도 탄탄하다.

반대로 AL은 중심 타선의 파괴력이 어마어마하다.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3번 타순에 서고 4번에서 랄리가 이를 잇는다. 이 둘을 넘기면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기다린다. 두 팀의 타격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눈길이 간다.

양키스 애런 저지 2025 올스타전
양키스 애런 저지 2025 올스타전

2025 MLB 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AL: 글레이버 토레스(디트로이트·2루수)-라일리 그린(디트로이트·좌익수)-애런 저지(양키스·우익수)-칼 랄리(시애틀·포수)-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1루수)-라이언 오헌(볼티모어·지명타자)-주니오르 카미네로(탬파베이·3루수)-하비에르 바에스(디트로이트·중견수)-제이콥 윌슨(애슬레틱스·유격수) / 선발 투수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NL: 오타니 쇼헤이(다저스·지명타자)-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좌익수)-케텔 마르테(애리조나·2루수)-프레디 프리먼(다저스·1루수)-매니 마차도(샌디에이고·3루수)-윌 스미스(다저스·포수)-카일 터커(컵스·우익수)-프란시스코 린도어(메츠·유격수)-피트 크로우암스트롱(컵스·중견수) / 선발 투수 폴 스킨스(피츠버그)

AL 대기 선수 명단 (부상 등으로 경기에 안 뛰는 선수는 제외)

포수: 알레한드로 커크(토론토)

내야수: 마이켈 가르시아, 바비 위트 주니어(이상 캔자스시티), 이사크 파레데스(휴스턴), 재즈 치좀 주니어(양키스), 잭 맥킨스트리(디트로이트), 조너선 아란다(탬파베이)

외야수: 랜디 아로사레나(시애틀), 바이런 벅스턴(미네소타), 스티븐 콴(클리블랜드)

지명타자: 브렌트 루커(애슬레틱스)

선발투수: 드루 래스머센(탬파베이), 브라이언 우(시애틀), 셰인 스미스(화이트삭스), 카를로스 로돈(양키스), 케이시 마이즈(디트로이트), 크리스 부비치(캔자스시티)

구원투수: 아롤디스 채프먼(보스턴), 안드레스 무뇨스(시애틀), 조시 헤이더(휴스턴), 카를로스 에스테베스(캔자스시티)

NL 대기 선수 명단 (부상 등으로 경기에 안 뛰는 선수는 제외)

포수: 헌터 굿맨(콜로라도)

내야수: 맷 올슨(애틀랜타), 브렌던 도노반(세인트루이스), 에우헤니오 수아레스(애리조나), 엘리 데라크루스(신시내티), 피트 알론소(메츠)

외야수: 제임스 우드(워싱턴), 카일 스타워스(마이애미), 코빈 캐롤(애리조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지명타자: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선발투수: 데이비드 피터슨(메츠), 로건 웹(샌프란시스코), 맥켄지 고어(워싱턴), 앤드루 애보트(신시내티), 제이콥 미저라우스키(밀워키), 클레이튼 커쇼(다저스)

구원투수: 랜디 로드리게스(샌프란시스코), 제이슨 애덤, 로베르트 수아레스, 아드리안 모레혼(이상 샌디에이고), 에드윈 디아스(메츠), 트레버 메길(밀워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MLB.com 홈페이지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5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4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7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3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