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위닉스

'5경기 출전하고 올스타?' 자격 논란에도 “기분 상하지 않았다”...미시오로스키 ‘덤덤’한 대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24 2025.07.15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데뷔 후 5경기 만에 내셔널리그 올스타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은 루키 우완 제이콥 미시오로스키(밀워키 브루어스)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기분 상하지 않았다”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 미시오로스키는 올스타전을 앞두고 진행된 공식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나에게 화가 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나 역시 지금 이 자리에 있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미시오로스키는 메이저리그 데뷔 후 단 5경기만에 올스타로 선정된 역대 최소 출장 수 기록을 세웠고 이에 따라 ‘자격 논란’이 불거졌다. 일부는 “올스타는 가장 뛰어난 선수들이 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또 다른 이들은 “올스타전은 팬들을 위한 행사”라고 맞섰다.

그는 6월 13일 세인트루이스와의 데뷔전에서 시속 100.5마일(약 161.7km) 강속구를 앞세워 5이닝 노히트 투구를 펼치며 강렬한 신고식을 치렀다.

현재까지 4승 1패 평균자책점(ERA) 2.81을 기록 중이며, 25⅔이닝 동안33탈삼진을 올리며 단 12피안타만을 허용했다. 인상적인 성적이지만 일부 선수들은 아직 그가 올스타로 뽑히기엔 이른 것 아니냐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특히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트레이 터너는 올스타에 선정되지 못한 동료 크리스토퍼 산체스(19경기 8승 2패, ERA 2.50)를 거론하며 미시오로우스키의 선발을 강하게 비판했다. 터너는 “진짜 장난하냐”고 언론에 말하며 불만을 표출했다. 

같은 팀 타자 카일 슈와버는 “우리 팀 투수들이 올 시즌 정말 훌륭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에 그에 걸맞은 보상을 기대했을 뿐”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내셔널리그 올스타 감독인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미시오로스키의 선발은 간단한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가 우리 경기에 흥미와 주목을 불러일으킨다면 난 그걸 지지한다”며, “올스타전은 최고의 선수들이 나서는 무대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팬들이 보고 싶어하는 선수를 위한 무대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로버츠 감독은 미시오로우스키를 올스타전 5회쯤에 등판시킬 계획이라며 “그의 투구를 보는 사람들은 엄청난 전율을 느낄 것”이라고 예고했다. 

다저스 좌완 클레이튼 커쇼는 “모두가 최고의 선수들이 이 자리에 오길 바라는 것 같다”며 논란을 일축했다.

한편 내셔널리그 코칭스태프로 합류한 브라이언 스니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감독은 “올스타전은 어디까지나 이벤트성 경기”라며 “미시오로스키처럼 재능 있는 선수가 무대에 나서는 것도 의미가 있다. 물론 자격 있는 선수가 더 있었을 수는 있지만, 이게 현실이다”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5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4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7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3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