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보스
볼트

[KBO리그 전반기 라이징스타] 우리 팀의 미래, 누가 만들어 나가고 있을까? ① - 1~5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1 2025.07.15 12: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쉴 틈 없이 달려온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가 지난 12일 올스타전으로 반환점을 돌았다. 예상치 못한 팀들의 상승세와 치열한 순위경쟁 속에 전반기에만 약 750만 명의 팬이 경기장을 찾으며 ‘흥행 대박’도 이어지고 있다.

후반기를 준비하며 스포탈코리아는 전반기 KBO리그 각 구단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 ‘라이징스타’를 선정해 보았다. 명단에 포함된 선수들이 후반기에도 좋은 활약으로 팀의 미래를 향한 길을 닦을 수 있을지 주목해 봄 직하다.

(괄호 안은 리그 내 순위를 뜻함.)

한화 이글스 - 김서현

42경기 40⅔이닝 1승 1패 22세이브(4) 2블론 1홀드 평균자책점 1.95 49탈삼진 20볼넷

피안타율 0.201 피OPS 0.586 WHIP 1.18 WAR 2.14

올해 KBO리그 최고의 라이징스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해 시작된 상승세가 이어지며 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거듭났다. 구원 투수 가운데 가장 높은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KBO STATS 기준)이 올해 김서현의 활약을 대변해 준다.

김서현은 최고 160km/h를 넘나드는 패스트볼을 앞세워 대한민국의 새 ‘와일드 씽’으로 입지를 굳혔다. 아직 불안한 면모가 없지는 않다고 해도 김서현은 만 21세의 어린 선수다. 경험이 쌓이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감히 상상하기 어렵다.

LG 트윈스 - 송승기

17경기 93이닝 8승(T-6) 5패 평균자책점 3.39(7) 79탈삼진 38볼넷

피안타율 0.229 피OPS 0.647 WHIP 1.28 WAR 1.84

전반기 막판에 조금 흔들리긴 했어도 여전히 올해 LG 최고의 ‘히트 상품’이다. 지난해 잠재력이 폭발한 손주영의 경우 기대주였던 선수가 기량을 다듬어 만개한 사례라면, 송승기는 2차 9라운드 전체 87순위라는 낮은 기대치를 빠른 성장으로 극복했다.

송승기는 상무에서 뛰던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투수 트리플크라운(평균자책점-다승-탈삼진 3관왕)’을 달성하며 ‘될성부른 떡잎’임을 증명했다. 그리고 이 활약이 헛되지 않았음을 올해 1군에서 증명했다. 남은 건 ‘풀타임’을 꾸준히 소화할 내구도를 증명하는 것뿐이다.

롯데 자이언츠 - 이민석

10경기 50⅓이닝 2승 2패 평균자책점 3.93 38탈삼진 23볼넷

피안타율 0.278 피OPS 0.752 WHIP 1.59 WAR 0.56

올해 롯데는 윤성빈과 홍민기 등 불펜진에서 강속구를 펑펑 뿌려대는 선수들이 대거 두각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그런데 이러한 ‘광속 스캔들’의 원조는 사실 선발진에 있다. 최고 156km/h를 던지는 이민석이 그 주인공이다.

그간 기대주로 꼽히고도 선발진에 정착하지 못했던 이민석은 5월 이후 롯데 선발진이 대부분 부진한 와중에도 알렉 감보아와 함께 선전하며 마운드를 지탱했다. 롯데가 팀 평균자책점 9위(4.79)로 처지고도 상위권을 달리는 데는 이민석의 힘도 크다.

KIA 타이거즈 - 김도현

16경기 90⅔이닝 4승 3패 평균자책점 3.18 58탈삼진 32볼넷

피안타율 0.265 피OPS 0.695 WHIP 1.32 WAR 1.42

한승혁을 트레이드로 내보내며 한화에서 데려온 보람이 있다. 지난해 대체 선발과 추격조로 쏠쏠하게 마운드에 힘을 보태며 우승을 함께 한 김도현은 올 시즌 5선발로 시작해 선발진에 빼놓을 수 없는 선수로 발돋움했다.

KIA는 ‘대투수’ 양현종이 선발 정착 후 ‘커리어 로우’에 가까운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윤영철도 부진과 부상이 겹쳤다. 이의리는 아직 복귀하지 못했다. 김도현이 아니었으면 KIA 선발진은 외국인 투수에게만 의존해야 했을지도 모른다.

KT 위즈 - 원상현

41경기 42⅔이닝 0승 2패 13홀드 평균자책점 3.38 36탈삼진 25볼넷

피안타율 0.226 피OPS 0.709 WHIP 1.43 WAR 0.36

사실 올해 KT ‘최고의 발굴’은 당연하게도 안현민이다. 그런데 너무 좋은 발굴이라 ‘라이징스타’가 아닌 팀 ‘베스트 선수’로 꼽았다. 안현민을 제외하고 나면 역시가 가장 눈에 띄는 건 새 필승조로 발돋움한 ‘전년도 1라운더’ 원상현이다.

특히 5월까지는 7개의 홀드를 수확하며 평균자책점 2.28로 호투해 리그 정상급 중간계투의 면모를 내비쳤다. 아쉬운 점은 6월 이후 제구 불안에 시달리며 성적이 나빠진 것. 하지만 아직 어린 선수인 만큼 반등의 여지도 충분하다. 특히나 투수 잘 키우기로 유명한 KT라면 더더욱 말이다.

사진=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 KT 위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5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4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7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3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