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텐
여왕벌

[KBO리그 전반기 라이징스타] 우리 팀의 미래, 누가 만들어 나가고 있을까? ① - 1~5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82 2025.07.15 12: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쉴 틈 없이 달려온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가 지난 12일 올스타전으로 반환점을 돌았다. 예상치 못한 팀들의 상승세와 치열한 순위경쟁 속에 전반기에만 약 750만 명의 팬이 경기장을 찾으며 ‘흥행 대박’도 이어지고 있다.

후반기를 준비하며 스포탈코리아는 전반기 KBO리그 각 구단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 ‘라이징스타’를 선정해 보았다. 명단에 포함된 선수들이 후반기에도 좋은 활약으로 팀의 미래를 향한 길을 닦을 수 있을지 주목해 봄 직하다.

(괄호 안은 리그 내 순위를 뜻함.)

한화 이글스 - 김서현

42경기 40⅔이닝 1승 1패 22세이브(4) 2블론 1홀드 평균자책점 1.95 49탈삼진 20볼넷

피안타율 0.201 피OPS 0.586 WHIP 1.18 WAR 2.14

올해 KBO리그 최고의 라이징스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해 시작된 상승세가 이어지며 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거듭났다. 구원 투수 가운데 가장 높은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KBO STATS 기준)이 올해 김서현의 활약을 대변해 준다.

김서현은 최고 160km/h를 넘나드는 패스트볼을 앞세워 대한민국의 새 ‘와일드 씽’으로 입지를 굳혔다. 아직 불안한 면모가 없지는 않다고 해도 김서현은 만 21세의 어린 선수다. 경험이 쌓이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감히 상상하기 어렵다.

LG 트윈스 - 송승기

17경기 93이닝 8승(T-6) 5패 평균자책점 3.39(7) 79탈삼진 38볼넷

피안타율 0.229 피OPS 0.647 WHIP 1.28 WAR 1.84

전반기 막판에 조금 흔들리긴 했어도 여전히 올해 LG 최고의 ‘히트 상품’이다. 지난해 잠재력이 폭발한 손주영의 경우 기대주였던 선수가 기량을 다듬어 만개한 사례라면, 송승기는 2차 9라운드 전체 87순위라는 낮은 기대치를 빠른 성장으로 극복했다.

송승기는 상무에서 뛰던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투수 트리플크라운(평균자책점-다승-탈삼진 3관왕)’을 달성하며 ‘될성부른 떡잎’임을 증명했다. 그리고 이 활약이 헛되지 않았음을 올해 1군에서 증명했다. 남은 건 ‘풀타임’을 꾸준히 소화할 내구도를 증명하는 것뿐이다.

롯데 자이언츠 - 이민석

10경기 50⅓이닝 2승 2패 평균자책점 3.93 38탈삼진 23볼넷

피안타율 0.278 피OPS 0.752 WHIP 1.59 WAR 0.56

올해 롯데는 윤성빈과 홍민기 등 불펜진에서 강속구를 펑펑 뿌려대는 선수들이 대거 두각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그런데 이러한 ‘광속 스캔들’의 원조는 사실 선발진에 있다. 최고 156km/h를 던지는 이민석이 그 주인공이다.

그간 기대주로 꼽히고도 선발진에 정착하지 못했던 이민석은 5월 이후 롯데 선발진이 대부분 부진한 와중에도 알렉 감보아와 함께 선전하며 마운드를 지탱했다. 롯데가 팀 평균자책점 9위(4.79)로 처지고도 상위권을 달리는 데는 이민석의 힘도 크다.

KIA 타이거즈 - 김도현

16경기 90⅔이닝 4승 3패 평균자책점 3.18 58탈삼진 32볼넷

피안타율 0.265 피OPS 0.695 WHIP 1.32 WAR 1.42

한승혁을 트레이드로 내보내며 한화에서 데려온 보람이 있다. 지난해 대체 선발과 추격조로 쏠쏠하게 마운드에 힘을 보태며 우승을 함께 한 김도현은 올 시즌 5선발로 시작해 선발진에 빼놓을 수 없는 선수로 발돋움했다.

KIA는 ‘대투수’ 양현종이 선발 정착 후 ‘커리어 로우’에 가까운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윤영철도 부진과 부상이 겹쳤다. 이의리는 아직 복귀하지 못했다. 김도현이 아니었으면 KIA 선발진은 외국인 투수에게만 의존해야 했을지도 모른다.

KT 위즈 - 원상현

41경기 42⅔이닝 0승 2패 13홀드 평균자책점 3.38 36탈삼진 25볼넷

피안타율 0.226 피OPS 0.709 WHIP 1.43 WAR 0.36

사실 올해 KT ‘최고의 발굴’은 당연하게도 안현민이다. 그런데 너무 좋은 발굴이라 ‘라이징스타’가 아닌 팀 ‘베스트 선수’로 꼽았다. 안현민을 제외하고 나면 역시가 가장 눈에 띄는 건 새 필승조로 발돋움한 ‘전년도 1라운더’ 원상현이다.

특히 5월까지는 7개의 홀드를 수확하며 평균자책점 2.28로 호투해 리그 정상급 중간계투의 면모를 내비쳤다. 아쉬운 점은 6월 이후 제구 불안에 시달리며 성적이 나빠진 것. 하지만 아직 어린 선수인 만큼 반등의 여지도 충분하다. 특히나 투수 잘 키우기로 유명한 KT라면 더더욱 말이다.

사진=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 KT 위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50 '日 청천벽력!' 월드컵 우승 꿈, 좌절되나...슬롯 '오피셜' 발언 '일본 캡틴' 엔도, 부상 상태 심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
17849 [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종식!'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동료' 우파메카노 지켰다 '2030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4
17848 삼성, 日 오키나와서 뜨거운 환영 받았다…“올 시즌 우승 기원” 응원 메시지 이어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2
17847 깜짝 결단! '韓역사상 최악 사령탑' 클린스만, 토트넘 '새 감독' 급부상..."팬심 결집시키기 위한 움직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6
17846 "사업 감각 뛰어나"...호날두, '돈방석' 예고! 영국 진출 본격화 마친 호텔·바 브랜드, '수익 판 확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0
17845 "해명할 게 많다" 맨유, 무패행진 중 '팀 내 균열' 발생!...구단주, "英 이민자에 의해 식민지화" 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3
17844 대박! 물가 인상률 반영 ‘ZERO’, 연봉 말고 안 오르는게 있네...삼성, '선착순 3000명' 대상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39
17843 '나이는 숫자에 불과!' 불혹의 사나이 '월드 클래스' 모드리치, 원정서 결승포→감독, "승리 향한 의지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27
17842 "최악이다, 꺼져라" 욕먹던 김혜성 동료, 충격 大반전! 다저스 원클럽맨 됐다…144억 연장 계약 체결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8
17841 '조롱 또 조롱!' 천하의 바르셀로나 0-4 와르르→'승장' 시메오네, 야말 향해 '충격 도발'..."이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840 "죄송합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시즌 도중 팀 떠나 가족 품으로 돌아갔던 폰세 경쟁자, 스프링캠프 앞두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839 극심한 야투 난조, 처절했던 '늪 농구' 승자는 BN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38 NC, 경상남도교육청과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 ‘8억원 상당’ 입학 축하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96
17837 KBO, 국가대표팀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 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5
17836 '구슬땀 흘린다더니'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 대만서 도박·성추행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5 LG 생활건강, 농구 선수단에 설 명절 선물세트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6
17834 WBC 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유니폼 착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1
17833 맨유 초비상! 역대급 오너 리스크 발생… 래트클리프 "식민지화" 발언에 뉴 올드 트래퍼드 프로젝트 휘청 “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110
17832 '韓 철벽 수비'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 워머' 굴욕에도 'OK'..."KIM, 동요치 않아, 도전적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89
17831 [오피셜] 이럴 수가! 손흥민, '1무 1패 치욕' 복수전 좌초 위기→메시, 햄스트링 근육 염좌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