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볼트
크크벳

‘역대 최연소 전체 1픽’ 등장! 워싱턴, 드래프트 1라운드서 ‘17세 유격수’ 윌리츠 지명…단 '10%' 예상 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19 2025.07.14 09: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최연소 ‘전체 1픽’ 선수가 탄생했다.

워싱턴 내셔널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시작된 2025 MLB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포트콥브락스턴 고등학교 유격수 일라이 윌리츠를 지명했다.

많은 이들의 예상을 깬 선택이다. 윌리츠는 이번 드래프트를 앞두고 MLB 파이프라인의 드래프트 유망주 순위 5위에 올랐다. 충분히 ‘대어급’ 선수로 꼽혔으나 전체 1순위 지명을 전망한 이들은 많지 않았다. MLB 네트워크의 패널들이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단 10%만이 윌리츠의 이름이 가장 먼저 불릴 것으로 예상됐다.

윌리츠는 아버지부터 MLB에서 스위치 히터 외야수로 활약했던 선수다. 일라이 윌리츠의 아버지인 레지 윌리츠는 2006년부터 6시즌 간 LA 에인절스에서 통산 414경기 218안타를 기록한 이력이 있다.

아버지를 따라 양손 타격을 선보이고 있는 일라이 윌리츠는 타격과 수비, 주루 모두 준수한 기량을 갖춘 유격수로 꼽힌다. 고교야구 무대에서 3년간 클래스 B 챔피언십에서 총 6차례 우승을 차지하는 데 큰 공을 세우며 이번 드래프트의 기대주로 꼽혔다.

MLB 파이프라인은 최하 20점부터 최고 80점으로 유망주들의 잠재력을 가리는 ‘20-80 스케일’에서 윌리츠에게 종합 60점을 줬다. 올스타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뜻이다.

세부적으로는 컨택과 주루에 60점을 줬다. MLB 파이프라인은 스카우팅 리포트에서 “공을 맞추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녔다. 꾸준히 라인드라이브 타구도 생산할 수 있다”라며 “‘플러스 등급’ 이상의 스피드도 갖췄다”라고 호평했다.

힘은 45점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리그 평균에 조금 못 미친다는 의미다. 그럼에도 “타격 기술을 통해 매 시즌 15개의 홈런을 칠 잠재력이 있다”라고 봤다. 아울러 수비와 송구 능력에는 55점을 줬다.

윌리츠는 이 지명으로 MLB 역사를 새로 썼다. 17세 6개월 21일의 나이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으며 드래프트 도입 이래 최연소 전체 1순위 지명자가 됐다. 기존 기록은 1968년 드래프트에서 뉴욕 메츠에 지명된 팀 폴리로, 윌리츠와는 단 3일 차이였다.

2025 MLB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 선수 명단 (1~10순위)

1순위 워싱턴 - 일라이 윌리츠 (유격수, 우투양타, 포트콥브락스턴 고교)

2순위 에인절스 - 타일러 브렘너 (투수, 우투우타, 캘리포니아 주립대 산타클라라 캠퍼스)

3순위 시애틀 - 케이드 앤더슨 (투수, 좌투좌타, 루이지애나 주립대)

4순위 콜로라도 - 이선 할리데이 (유격수, 우투좌타, 스틸워터 고교)

5순위 세인트루이스 - 리암 도일 (투수, 좌투우타, 테네시 대학교)

6순위 피츠버그 - 세스 허낸데스 (투수, 우투우타, 코로나 고교)

7순위 마이애미 - 아이바 아케트 (유격수, 우투우타, 오리건 주립대)

8순위 토론토 - 조조 파커 (유격수, 우투좌타, 퍼비스 고교)

9순위 신시내티 - 스틸 홀 (유격수, 우투우타, 휴잇트러스빌 고교)

10순위 화이트삭스 - 빌리 칼슨 (유격수, 우투우타, 코로나 고교)

사진=MLB.com 홈페이지 중계 화면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MLB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5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4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7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3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