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타이틀
텐

'올놈올' 후안 소토, 7월도 불타오른다! 시즌 23호포+OPS 0.915...2G 연속 홈런으로 전반기 개인 최다 홈런 타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12 2025.07.14 00: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6월 내내 맹타를 휘둘렀던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7월에도 여전히 뜨겁다.

소토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원정 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4회 무사 2루, 소토는 시속 88.3마일(약 142.1km)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터뜨리며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비거리 435피트(약 132.6m), 타구 속도는 시속 106.6마일(약 171.5km)에 달하는 강력한 한 방이었다.

이 한 방으로 메츠는 2-0으로 앞섰고, 9회 제프 맥닐의 적시타로 쐐기점을 더했다. 팀은 소토의 홈런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카를로스 멘도사 메츠 감독은 “정말 인상적인 타구였다. 이 구장에서 그 방향으로 그렇게 날아가는 타구는 흔치 않다”며 “소토의 타구를 많이 봤지만,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강했던 타구일 수 있다”고 감탄했다.

이로써 소토는 시즌 23홈런을 기록하며 전반기 개인 최다 홈런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최근 5경기 중 4경기에서 타점을 올리며 물오른 타격감을 뽐내고 있다.

6월 내셔널리그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던 소토는 7월에도 타율 0.316, OPS 1.026을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을 이어가고 있다. 올 시즌 성적은 95경기 타율 0.265(336타수 89안타) 23홈런 56타점 OPS 0.915다.

지난 5월까지 9홈런, OPS 0.793에 그쳤던 소토는 어느덧 홈런 부문 내셔널리그 7위, OPS 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지역 매체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소토는 “올해 상반기엔 장타력을 잘 보여준 것 같다. 스윙에서 몇 가지를 수정했고 시즌 초반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싸워왔다. 지금은 장타력이 살아 있어서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은 기우였다. 역시 올라올 선수는 올라온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5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4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7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3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