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업

맨유 금쪽이 인기 미쳤다! 바르셀로나 이어 유벤투스까지 참전…"핵심 타깃 낙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01 2025.07.13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한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이 뜨겁다. 바르셀로나에 이어 유벤투스까지 그의 영입전에 가세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투토 스포르트’ 보도를 인용해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 영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유벤투스도 이 경쟁에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이번 여름 스쿼드 재편 과정에서 래시포드를 공격 보강의 핵심 타깃으로 설정한 상태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공격진 보강의 필요성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으며, 유벤투스는 이적 시장 초반에 빠르게 협상을 마무리하길 원하고 있다.

맨유 입장에선 나쁠 게 없다. 애초에 구단은 래시포드 매각을 고려해 왔기 때문이다. 두 팀이 본격적인 영입전에 나서면서, 맨유가 설정한 이적료 5,000만 유로(약 805억 원)를 온전히 챙길 가능성도 점점 커지고 있다.

맨유 유스 출신인 래시포드는 1군 통산 426경기에서 138골 63도움을 기록한 간판 공격수다. 그러나 음주로 인한 훈련 불참, 과속 운전 등 규율 위반 문제가 반복되며 새 감독 루벤 아모림과 갈등을 빚었고, 지난 겨울 전력 외 통보를 받고 애스턴 빌라로 임대 이적했다.

당시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앞둔 빌라는 공격 자원이 절실했고, 래시포드를 영입했다. 실전 감각 부족과 경기력에 대한 의구심도 있었지만, 그는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다. 빌라에서 총 17경기에 출전해 4골 5도움을 기록하며 특유의 수비 가담과 연계 플레이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하지만 빌라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하면서 래시포드의 완전 영입은 무산됐고, 그는 다시 맨유로 복귀한 상태다.

이러한 가운데, 니코 윌리엄스와 재계약을 맺었음에도 여전히 측면 보강이 필요한 바르셀로나와, 공격진 개편이 시급한 유벤투스가 래시포드에게 관심을 보이며 영입전에 뛰어든 것으로 보인다.

물론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높은 주급 문제로 인해 선수 매각이 선행되어야 하지만, 현시점에서 가장 유리하다.

트리뷰나에 따르면 래시포드는 여전히 바르셀로나를 최우선 행선지로 고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FOOTBALL TRANSFER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6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5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4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7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8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3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