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텐

역대급 오프시즌...'또 바이아웃!' 트레이드됐던 수위급 식스맨 콜 앤서니 FA로 밀워키 합류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51 2025.07.13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콜 앤서니가 또 한 번 팀을 옮기게 됐다. 데스몬드 베인 트레이드의 일환으로 멤피스 그리즐리스 유니폼을 입었던 앤서니는 바이아웃을 통해 자유계약(FA) 신분이 됐고, 곧 밀워키 벅스와 계약할 전망이다.

NBA 소식통 샴즈 샤라니아 기자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콜 앤서니가 멤피스와 바이아웃에 합의했으며, 이후 밀워키와 계약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멤피스는 그의 새로운 기회를 위해 에이전트인 제프 슈워츠와 자본 필립스(엑셀 스포츠)와 협력해 바이아웃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덧붙였다.

앤서니는 베인 트레이드 당시 켄타비우스 칼드웰 포프와 함께 멤피스로 합류했지만, 팀 내 자렌 잭슨 주니어, 스카티 피펜 주니어 등과 역할이 겹치며 입지가 애매해졌다. 결국 멤피스는 선수의 미래를 고려해 이별을 택했다.

지난 시즌 그는 68경기에서 평균 18.4분 출전해 9.8득점 3.0리바운드 2.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평균 출전 시간이 20분 아래로 떨어졌지만, 짧은 시간에도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주며 식스맨으로서의 가치를 입증했다.

커리어 평균 12.5득점 4.3리바운드 3.8어시스트를 기록 중인 앤서니는 여전히 두 자릿수 득점을 기대할 수 있는 자원이다.

한편, 주전 가드 데미안 릴라드를 웨이버로 방출하며 백코트 전력에 공백이 생긴 밀워키는 곧 앤서니를 공식 영입하며 로테이션을 재정비할 전망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SPN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504 [단독]"자율주행, 얼마에 어떻게 팔까"…현대차그룹, 상품화 TF 가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55
20503 '아뿔싸!' 이강인, 통한의 역전패배 당했다...'선발 출전'했지만 역부족, 리버풀에 1-2 패배 [챔피언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502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39
20501 "당신들 시스템 뚫렸다" 해커가 먼저 신고…속수무책 결제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97
20500 D램값 뛰는데 가격은 못 올리고…삼성·LG 노트북의 딜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3
20499 3년반 기다린 투자계약증권 유통…결론은 또 '연구용역'[토큰증권 대해부]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4
20498 이란 핵 20년만에 다시 유엔으로…IAEA "안보리 회부 결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5
20497 '라스' 스윙스, 비만치료제 솔직 고백…"요요 진행"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496 '유퀴즈' 유재석 "금연 20년…한 번에 딱 끊어야"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1
20495 "착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 식당 안내문 공감 쏟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494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눈앞…K해운, '연료비 부담' 다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
20493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1
20492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70
20491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58
20490 [단독] 담보 확인도 없이 대출…'918억 사기'에 저축銀 관행 뜯어고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4
20489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 운전…부부관계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9
20488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강남언니 "1인당 5만원 보상, 최대 1000만원 보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47
20487 전북 낮 24~28도 '맑다 구름'…자외선·식중독 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6
20486 "화장실서 반라로 발견" 술 중독된 의사...'이 모습'에 금주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33
20485 '슈돌' 심형탁 "子 하루 이 정도 옹알이 처음"…수족관서 흥 폭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11